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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를 건너 새섬을 돌아본다.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새연교에 선 모습이다.

 

새연교는 서귀포항과 새섬을 잇는 다리로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라는 의미에서 유래했다고 하며, 새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서귀포가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 보자는 취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외줄케이블 형식의 길이 169m, 폭 4~7m의 사장교로, 제주 전통배 '테우'의 모습을 형상화하여 만들었다고 한다.

 

 

 

 

 

 

 

새연교에서 바라본 서귀포항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새연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새연교 끝, 새섬에서 바라본 새연교와 문섬 풍경이다.

 

 

 

 

 

 

 

 

 

 

 

나무들도 멋지구나~

 

 

 

 

 

 

 

새연교를 건너서 새섬 탐방길에 오른다.

 

새섬에서 바라본 멋지게 만들어 놓은 새연교 모습이다.

 

 

 

 

 

 

 

 

 

 

 

새섬에서 바라본 서귀포항 풍경이다.

 

새섬의 산책로를 따라가 본다.

 

 

 

 

 

 

 

새섬의 산책로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산책로 끝에서 보이는 시원스러운 바다~

 

 

 

 

 

 

 

손에 잡힐 듯 가깝게 다가온 문섬 모습이다.

 

 

 

 

 

 

 

 

 

 

 

이곳 새섬 공원에서 보이는 섬들에 대한 안내문이다.

 

 

 

 

 

 

 

새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식물들도 안내해 놓았다.

 

 

 

 

 

 

 

새섬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문섬과 그 주변 풍경이다.

 

 

 

 

 

 

 

섬을 반바퀴 이상 돌자 서귀포항이 다시 그 모습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