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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한 자구리 공원을 돌아보고~

 

 

자구리~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이라고 한다.

 

 

 

 

 

 

 

해안의 절벽이 아름답게 펼쳐져 있다.

 

해안의 주상절리도 보이고~

 

 

 

 

 

 

 

공원 앞바다에 떠있는 섬은 섶섬이라고 한다.

 

섶섬 옆으로는 멀리 서귀포항의 배들도 시야에 들어온다.

 

 

 

 

 

 

 

해안의 주상절리를 가깝게 담아봤다.

 

 

 

 

 

 

 

자구리 공원 앞으로 펼쳐진 바다 풍경들이다.

 

 

 

 

 

 

 

노란 유채꽃도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곳 자구리 공원은 '문화로 하나 되는 자구리'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뭐라고 쓰고 있는 거야~?

 

 

 

 

 

 

 

사슴 등이 왜 이리 높은 거야~?

 

 

 

 

 

 

 

공원의 야자수가 멋지다.

 

공원 앞 거리의 상점들 모습이다.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주는 공원의 예술 작품들이다.

 

 

 

 

 

 

 

공원 앞의 상점가 풍경이다.

 

 

 

 

 

 

 

이제 그만 호텔로 돌아가자~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서 본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한라산을 가로지르는 산길도 아름답기만 하다.

 

 

 

 

 

 

 

 

 

 

 

 

 

 

 

어느덧 해는 저물어 제주시에 가까워지자 도시의 불빛이 아름답게 빛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