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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기도

안성 팜랜드를 나서서 찾아가 본 스타필드 안성~

 

안성 팜랜드를 구경하고 점심을 먹으려 물색을 해봐도 마땅한 곳이 떠오르지 않는단다.

 

월요일인 관계로 휴무인 곳도 많고~

 

 

그래서 차선책으로 선택한 곳이 스타필드 안성이다.

 

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쇼핑몰인데 그동안 아내는 몇 번 다녀간 적이 있는 곳이다.

 

 

 

 

 

 

 

내부는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시원스러운 개방감이 마음에 든다.

 

 

 

 

 

 

 

식당가를 찾았다.

 

 

 

 

 

 

 

넓게 산재되어 있는 많은 음식점 중에서 우리가 최종적으로 선택한 곳은

 

 

육첩반상이라는 퓨전 한식 전문점이다.

 

 

 

 

 

 

 

아내가 선택한 국수류~

 

 

그리고 내가 선택한 고기가 듬뿍 들어가 있는 밥상~

 

 

 

 

 

 

 

필로티 공간으로 계획했던 곳인 모양인데 외부에 유리를 설치해 놓아서 반 실내감을

 

느낄 수 있는 곳에서 식사를 하기로 했다.

 

 

유리창 너머로 내리는 빗줄기를 감상하며~

 

 

 

 

 

 

 

식사를 마치고 건물 제일 위층에 마련된 카페로 이동을 했다.

 

 

 

 

 

 

 

이 쇼핑몰에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가 몇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규모가 작고

 

제일 위층에 위치한 카페다.

 

 

창밖으로는 스타필드 안성의 야외 주차장과 건물, 그리고 주변의 농경지가 훤히 내려다 보이고~

 

 

 

 

 

 

 

멀리 남으로 곧게 뻗어 내려간 고속도로가 보인다.

 

 

정성스럽게 내어준 아내 몫의 커피~

 

 

 

 

 

 

 

그리고 내 몫의 아메리카노~

 

 

 

 

 

 

 

좁은 카페 안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는 소품들이다.

 

 

 

 

 

 

 

카페를 나서서 쇼핑몰을 돌아봤다.

 

 

 

 

 

 

 

이 소파가 마음에 드신단다.

 

 

딸얘가 점찍어 놓은 소파라고 귀띔도 해 주고~

 

 

 

 

 

 

 

요즘 백화점도 많은 변화를 가져 오는 모양이다.

 

 

공간들을 시원스럽게 배치하고 상품도 고급화시키고~

 

 

 

 

 

 

 

이 컵이 무척 마음에 드신 모양이다.

 

 

집에 다양한 컵들이 많은 데도~

 

 

 

 

 

 

 

개가 포도주잔을 지키고 있네~

 

 

 

 

 

 

 

동심을 자극하는 그림이 멋지다.

 

 

 

 

 

 

 

내가 좋아하는 식탁~

 

 

상판이 대리석으로 되어 있고 크기도 1.8m나 되는데, 할인은 의자를 같이 살 때 해준다고 해서

 

식탁만으로도 할인이 될 때 연락을 달라고 했다. 이참에 식탁을 바꿔봐야지~~ㅎ

 

 

 

 

 

 

 

중간층은 건성으로 패스하고~

 

 

제일 아래층으로 내려왔다.

 

 

 

 

 

 

 

1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로 병에 담긴 각종 식물을 즐비하게 진열해 놓았는데

 

 

차나 약용 음료로 쓰이는 재료들인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