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North Africa 여행/이집트

호루스 대신전에서 마차를 타고 크루즈선으로 오는 도중에 본 에드푸의 이국적인 모습들~

 

호루스 대신전 앞에 마련된 마차 집결지 모습인데, 이어진 마차들의 숫자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한 줄로 늘어서 있는 것도 아니네~ㅎ

 

 

수시로 들고 나는 수많은 마차들로 그야말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우리도 마차를 타고 신전을 빠져나가는 중이다.

 

 

 

 

 

 

 

신전으로 이어지는 도로인데 마차 전용도로라도 되는 걸까~?

 

 

 

 

 

 

 

작은 삼륜차?도 종종 그 모습을 드러내긴 하지만 통행을 하는 대부분은 마차들이다.

 

 

 

 

 

 

 

힘들겠다.

 

미안한 마음이 들기는 하지만 어쩔 수 없지~~ㅎ

 

 

걷기는 괜찮수~?

 

 

 

 

 

 

 

작은 나귀에 올라탄 어른과 꼬마의 덩치가 나귀보다 더 커 보인다.

 

애고~~ 나귀 팔자야~

 

 

도로 옆으로 보이는 이곳은 시장쯤 되는 곳인가 보다.

 

 

 

 

 

 

 

마차를 타고 크루즈선으로 돌아가는 길에 본 에드푸의 다채로운 모습들이다.

 

 

 

 

 

 

 

이집트의 원주민은 니그로이드 Negroid를 모체로 아프리카 남부에서 올라온 상 이집트의 함족 Hamites과

 

서아시아에서 건너온 하 이집트의 셈족 Semites의 혼혈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이집트가 이슬람화 되면서 원주민과 아랍인 사이에 대대적인 혼혈이 이뤄져 지금은 인구의 대부분이

 

아랍계 이집트인이라고 한다. 다만 6백만 명에 가까운 콥트 교도들 Copts이 고대 이집트인들의 후손으로

 

원주민의 피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그밖에 사막지대에 유목민 베두인족 Bedouin, 아스완 남부 누비아 지방에 검은 피부에 곱슬머리의 누비아인

 

Nubian이 산다고 한다.

 

 

 

 

 

 

 

 

 

 

 

 

 

 

 

거리를 누비는 자동차의 모습도 각양각색이다.

 

 

 

 

 

 

 

관광객들을 위한 마차도 거리를 함께 누비고 있다.

 

 

 

 

 

 

 

도로변의 공사장 모습인데 이 정도면 우리나라에서는 당장 공사 중지 명령이 내릴텐데~~ㅎ

 

 

 

 

 

 

 

호루스 대신전으로 향하는 관광 마차가 계속 꼬리를 잇고 있다.

 

 

 

 

 

 

 

드디어 우리의 크루즈선이 정박해 있는 강변에 도착한 모습이다.

 

 

 

 

 

 

 

승선 확인을 하고 배에 오른다.

 

 

크루즈선에서 본 주변 모습들이다.

 

 

 

 

 

 

 

룩소르에서와는 달리 각 크루즈선마다 전용 접안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강변을 따라 정박해 있는 크루즈선들 모습이다.

 

 

 

 

 

 

 

 

 

 

 

크루즈선 갑판에서 바라본 모습들이다.

 

 

 

 

 

 

 

 

 

 

 

이곳이 우리 크루즈선으로 들어오는 강변의 입구다.

 

 

호루스 대신전으로 갔던 승객들이 모두 돌아와 탑승을 완료하게 되면 다음 목적지로 출항하게 된다.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