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ailand 여행/방콕 아유타야

방콕 최대의 재래시장이라는 짜뚜짝 주말시장 Chatuchak Weekend Market의 다양한 상품들~

 

각종 향수를 팔고 있는 상점 모습이다.

 

 

이 시장에서는 의류, 액세서리, 골동품, 꽃, 식기, 기념품 등 무척 다채로운 상품들을 팔고 있는데,

 

각 상점들은 각기 개성 있는 모습으로 상품들을 디스플레이해 놓았다.

 

 

 

 

 

 

 

즐비하게 늘어선 상점들 중에서 제법 사람들이 몰려 있고, 독특한 상품을 팔고 있는 상점이 있어서 구경해 보았다.

 

 

 

 

 

 

 

총천연색으로 알록달록하게 각종 과일과 꽃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 제품들은 모두 향이 나는 비누다.

 

 

그중에는 코코넛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 것도 있다.

 

 

 

 

 

 

 

알록달록한 게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실제로 많은 관광객이 이 비누들을 구입해 가고~

 

 

그런데 독특한 모양의 이 과일은 뭐지~?

 

천도복숭아인가~?

 

 

 

 

 

 

 

 

 

 

 

호기심 어린 눈으로 상품들을 살펴보는데, 이 상점의 처자들이 인사를 건넨다.

 

 

그럼 우리~ 정식으로 사진 한 장 찍어 봅시다~ㅎ

 

 

 

 

 

 

 

우리도 이 상점에서 방콕 여행 기념으로 주변 분들에게 나눠줄 간단한 선물로 이 비누들을 몇 개 구입했다.

 

 

인근의 상점에서 아내가 상품명을 알려 주고 구입하려던 것이 마침 품절이라나~ 

 

에고~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ㅎ

 

 

 

 

 

 

 

계속 이어지는 시장 탐방이다.

 

 

 

 

 

 

 

꽃집도 있네~

 

 

그런데 싱싱해 보이는 이 꽃들은 생화가 아닌 조화였다.

 

 

 

 

 

 

 

도자기점이다.

 

 

 

 

 

 

 

유리로 만든 작은 소품들이 매대 위를 빼곡히 채우고 있는 상점도 있다.

 

 

 

 

 

 

 

통로 위의 등이 이곳 제품들의 대부분이 중국산임을 알려주는 듯하다.

 

 

유리로 멋지게 만들어 놓은 나무도 있다.

 

주변에는 화려하게 치장한 자그마한 유리 공예품들이 놓여 있고~

 

 

 

 

 

 

 

아주 작은 도자기 공예품들을 파는 상점이다.

 

 

실생활에 유용한 도자기 제품들도 팔고~

 

 

 

 

 

 

 

 

 

 

 

 

 

 

 

시장 안의 도로 모습인데 이쪽에 푸드코트가 몰려 있나 보다.

 

 

 

 

 

 

 

시장 내 도로에서 바라본 시장 모습들이다.

 

 

 

 

 

 

 

푸드코트 쪽으로 가볼까~?

 

 

 

 

 

 

 

각종 음식을 팔고 있는 상인들의 움직임이 분주하기만 하다.

 

 

푸드코트 중앙부에 마련된 테이블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먹기에 여념이 없고 빈자리를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꼬마까지 합세해 열심히 조리를 하고 있는 음식이 궁금해서 들여다보았는데~

 

 

오징어 알이라고~?

 

오징어에도 알이 있었던가~?

 

 

 

 

 

 

 

이 빨간 꼬치는 비주얼조차 영 내 취향에 맞지 않다. 그냥 줘도 거절할 정도로~

 

 

각종 음식점들이 도로를 따라 이어지는 걸 보니 푸드코트의 규모도 상당할 것만 같다.

 

 

 

 

 

 

 

호기심을 일으키는 상품들도 많이 전시되어 있다.

 

 

 

 

 

 

 

다시 시장 안으로 들어선다.

 

 

 

 

 

 

 

 

 

 

 

 

 

 

 

힌두신들도 등장하셨네~

 

 

 

 

 

 

 

꼬마들의 관심은 따로 있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