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내 시계탑 주변의 상점들 모습이다.
각종 상품들을 정리하는 상인들의 손놀림도 분주하기만 하다.
알록달록한 각종 의상들도 산더미처럼 널려 있는데 딱히 구매하고 싶은 상품은 찾기가 힘들다.
그저 단순히 관광객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는 정도~?
시장 안을 관통하는 도로 모습이다.
화장실도 눈에 띄는데 고급 쇼핑몰이나 마트가 아니어서인지 유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놓았다.
곳곳에 음식점들도 산재해 있어서 쉽게 요기를 할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도로변에서 본 줄지어 늘어선 상점들 모습이다.
계속 시장 탐방을 이어간다.
독특한 문양들에 눈길이 간다.
여행자들에게 요긴하게 사용될 수 있는 상품들도 진열되어 있고 한눈에 보아도 저렴한 가격대의 상품처럼 보이는데,
이보다 조금이라도 싼 시장을 찾으려면 차이나타운의 쌈펭 시장이나 빠뚜남 시장에 가는 게 낫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이곳은 가격보다도 상품의 다양성에 더 매력이 있는 곳인가 보다.
이 시장 내에서 가장 성업 중인 곳 중의 하나가 음식점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어느 음식점이든 사람들이 붐비는 걸 보면~
쌓여 있는 신발들이 마치 우리나라의 떨이 상품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계속 이어지는 서로 다른 모습들에 지루할 틈이 없다.
왜요~?
케밥도 파네~
연이은 음식점들 모습이다.
생과일 주스를 파는 곳들이다.
우리도 시원한 음료수 한 잔 할까~?
가장 깔끔해 보이는 상점에서 음료수를 한 잔 주문하시겠단다.
스무디로~
깔끔해 보이는 이 상점으로 계속 손님들이 몰려든다.
모두의 심정은 같은 모양이다~~ㅎ
모자 가계를 그냥 지나칠 수는 없지~
작은 마트 안도 구경해 본다.
열대 과일 말린 것들에 많은 관광객들의 시선이 쏠려 있다.
ART라고~?
뭐가 있는지 궁금증이 도진다.
예술품을 판다는 한 상점~
주변의 상점들도 이와 비슷비슷하고 몇 안 되는 상점도 특별한 느낌이 없어서 이내 식상해져 발걸음을 돌렸다.
이제 그만 시장을 나섭시다.
워낙 시장이 방대해서 모두 돌아보기도 쉽지 않았고, 대개는 거의 비슷한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더 이상의 의미가 없다
는 생각이 들어서이다.
시장에 늘어선 쌍테우~
보는 걸로 만족한다.
도로변에도 음식점이 들어서 있는데, 손님은 없고 손님맞이 상차림만 줄지어 있다.
혹시 단체 손님이라도 예약되어 있는 걸까~?
시장을 입구로 이어지는 도로 모습이다.
입구로 가는 길목에 짜뚜짝 공원으로 나있는 출입문이 보인다.
이왕이면 공원을 통해서 BTS역으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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