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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알록달록한 다양한 색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는 부산 감천문화마을~

 

감천문화마을 입구에 섰다.

 

 

가파른 마을 입구로 향하는 도로를 따라 오르니 초등학교가 나타나고, 그 초등학교 교정에 차량을 주차하고 마을

 

탐방에 나설 수 있었다.

 

 

마을 입구에 세워진 안내판부터 살펴보고~

 

 

 

 

 

 

 

감천문화마을로 들어선 모습이다.

 

 

 

 

 

 

 

마을 입구에서 머지않은 곳에 작은 박물관이라는 건물이 나타난다.

 

 

작은 박물관 안에는 마을의 역사가 연대별로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옛 모습을 재현해 놓기도 하고, 사진으로도 보여주는 그야말로 작은 박물관 같은 곳이다.

 

 

 

 

 

 

 

작은 박물관을 나서서 본격적인 마을 탐방에 나선다.

 

 

 

 

 

 

 

골목길의 작은 가게 앞에서 외국인 아이들이 뭔가에 열중하고 있다.

 

 

뭔가 하고 들여다봤더니~

 

달고나구나~~ㅎ

 

 

 

 

 

 

 

 

 

 

 

거대한 물고기가 담벼락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미니 부산~

 

가맹점까지 내고 있다고~?

 

 

 

 

 

 

 

각종 카페들이 줄지어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루프 탑 카페란다~

 

 

 

 

 

 

 

인도네시아 대통령까지 방문했다고 자랑스럽게 홍보하고 있다.

 

 

감천문화마을의 풍경을 완성해 보시려고~?

 

 

 

 

 

 

 

 

 

 

 

정국, 지민~

 

이들은 BTS 멤버들이 아닌가~

 

 

베이커리 카페도 있다.

 

 

 

 

 

 

 

툭 트인 공간에서 보이는 감천 마을의 풍경이다.

 

제일 뒤쪽에 보이는 초등학교 교정에 우리 차를 주차해 놓았다.

 

 

곳곳에 놓인 작은 소품들이 종종 탐방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교회 건물의 작은 벽도 각종 기념품 매대로 사용되고 있다.

 

 

아주 여유로운 여시 모습도 보인다~ㅎ

 

 

 

 

 

 

 

길 가의 기념품점 내부 모습이다.

 

 

건물 벽 사이로 보이는 마을 풍경이고~

 

 

 

 

 

 

 

귀여운 꼬마들을 대동한 이 부부도 외국인이다.

 

 

I LOVE 감천~

 

 

 

 

 

 

 

우리도 기념사진 한 장 남깁시다.

 

 

포토존에서 내려다보이는 감천마을 풍경이다.

 

 

 

 

 

 

 

이 건물은 뭐지~?

 

 

 

 

 

 

 

5분이면 멋진 원목 액자를 만들어 준단다.

 

 

멀리 항구까지 보이는 풍광이 아름답기만 하다.

 

 

 

 

 

 

 

 

 

 

 

 

 

 

 

어린 왕자 친구들도 오셨구먼~

 

 

 

 

 

 

 

저 외국인 부부의 손끝에는 뭐가 있을까~?

 

 

 

 

 

 

 

갖가지 색상의 하트들도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