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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놀라울 정도로 변해 버린 부산 해운대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고~

 

 

감천 문화마을을 돌아보고 다시 들어선 해운대의 아름다운 모습인데, 내게는 여전히 낯선 풍경들이다.

 

 

해운대에 고층 빌딩들이 속속 들어선 것은 매스컴을 통해서 종종 들어왔지만, 이렇게 변했을 줄이야~

 

 

 

 

 

 

 

 

여름 맞이 모래성을 쌓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해변 도로 주변에는 고층 빌딩들이 늘어서 있고~

 

 

 

 

 

 

 

 

 

 

 

 

해운대 해수욕장의 시원스러운 바다 풍경이다.

 

 

내 기억에 남아 있는 해운대의 모습은 동백섬 앞의 저 호텔과 해변 도로변의 3~4층짜리 건물들이 늘어서 있는 게

 

전부인데, 너무도 변해버린 모습에 이곳에 처음 도착했을 때는 내가 정말로 해운대에 들어선 것인지 의심스러울

 

정도였다.

 

 

 

 

 

 

 

 

잠시 아름다운 해운대 해수욕장으로 밀려드는 파도에 빠져 본다.

 

 

 

 

 

 

 

 

낮게 날으는 갈매기들이 우리를 환영해 주는 듯해 반갑기만 하다.

 

 

 

 

 

 

 

 

 

 

 

 

 

 

 

 

아내도 이런 갈매기들이 마냥 사랑스러운가 보다.

 

 

 

 

 

 

 

 

 

 

 

 

 

 

 

 

뭐 하세요~?

 

코로나로 만나보지 못한 손주들에 대한 아쉬움을 백사장에 남기시는 중인 모양이다.

 

 

백사장에서 바라본 해수욕장 주변 빌딩들 모습이다.

 

 

 

 

 

 

 

 

백사장에서 담아본 해운대 해수욕장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낮은 건물에 횟집들이 들어서 있는 이 풍경들이 내 기억에 남아 있는 해운대의 모습들이다.

 

 

혹자는 그게 언제 적 일이냐고 물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내겐 그렇다~~ㅎ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들의 모습이 멋지다.

 

 

 

 

 

 

 

 

해수욕장과 인접한 미포항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담아봤다.

 

 

 

 

 

 

 

 

 

 

 

 

정겨운 풍경들이다.

 

 

이곳이 영화 촬영 장소라고~?

 

 

 

 

 

 

 

 

미포항과 이어지는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에 들어섰다.

 

 

 

 

 

 

 

 

 

 

 

 

블루라인 파크의 산책길을 따라가 본다.

 

 

 

 

 

 

 

 

 

 

 

 

산책길에서 보이는 해운대의 고층 빌딩이다.

 

 

머리 위로는 스카이 캡슐이 지나간다.

 

 

 

 

 

 

 

 

산책길에서 본 풍경들이다.

 

 

 

 

 

 

 

 

미포 끝집이라고~?

 

 

청사포까지 1.4km란다.

 

걷고 싶은 만큼 걷다가 되돌아오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