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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여행/잉글랜드

잉글랜드 윈더미어 호수 위쪽의 작은 산골마을 Ambleside에서 즐거운 저녁 식사를 하고~

 

 

앰블사이이드의 작은 폭포를 보고 내려오는 길목에서 본 풍경들이다.

 

 

 

 

 

 

 

 

계곡 주변의 풍경이 아름답다.

 

 

이곳의 거대한 나무들도 멋진 모습을 보여 준다.

 

 

 

 

 

 

 

 

 

 

 

 

온통 이끼로 가득한 계곡 풍경이다.

 

 

 

 

 

 

 

 

 

 

 

 

 

 

 

 

 

 

 

 

고맙게도 계곡 입구까지 차를 가지고 왔구나.

 

 

이제 앰블사이드 시내로 들어가 보자.

 

 

 

 

 

 

 

 

작지만 고풍스러운 앰블사이드 시가지 풍경들이다.

 

 

 

 

 

 

 

 

저녁 시간이 다 되었으니 저녁을 먹어야 할 텐데~

 

 

많지는 않지만 간간이 식당들도 보인다.

 

어디로 갈까~?

 

 

 

 

 

 

 

 

워즈워스는 윈더미어 호수 북단의 이 도시를 '문학과 예술 소재의 보물창고'로 불렀고, 1812년에 우표 분배 사무관

 

으로 임명되어 이곳의 사무소에서 일했다고 한다.

 

 

19세기 철도 개통과 함께 윈더미어와 보네스가 호수 지방의 교통 거점이 되었지만, 그때까지 앰블사이드는 교통의

 

중심이었다고 한다. 지금도 여기에 숙박하여 주변 산을 하이킹하는 사람들이 많고 굽이굽이 마을 길을 따라 호텔과

 

펍이 늘어서 있는 곳이다.

 

 

 

 

 

 

 

 

결국 우리가 선택해서 들어간 곳은 타이 식당이다.

 

 

 

 

 

 

 

 

아담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타이 레스토랑이다.

 

 

 

 

 

 

 

 

내부는 타이 전통적인 모습들로 꾸며져 있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

 

 

 

 

 

 

 

 

 

 

 

 

팟타이도 주문하고 얼큰한 맛을 맛보기 위해서 똠양꿍도 주문해 봤다.

 

 

 

 

 

 

 

 

 

 

 

 

내게는 역시 팟타이 볶음밥이 최고지~

 

 

 

 

 

 

 

 

일찌감치 식사를 마치고 곧바로 게임에 빠져드는 손주 녀석들~~

 

 

맞은편의 툭툭이 안에서 한 잔 즐기시던 분들이 가볍게 인사를 건네온다.

 

여성분과 나란히 앉아 있던 분은 자기 취미도 사진이라며 자신이 소유했던 카메라까지 말씀해 주신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이곳은 레스토랑 겸 펍으로 이용되는 듯 매장 중앙에는 작은 바도 마련해 놓았다.

 

 

입구에서부터 온통 태국 이미지로 도배를 해 놓았고~

 

 

 

 

 

 

 

 

식사를 마치고 나선 거리에는 어느덧 어둠이 짙게 내려와 있다.

 

 

우리가 식사를 한 타이 레스토랑 외관이다.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의 앰블사이드 밤거리 풍경이다.

 

 

 

 

 

 

 

 

 

 

 

 

다시 돌아온 윈더미어 호텔~

 

 

 

 

 

 

 

 

머리맡에 걸어놓은 사진처럼 화창한 모습의 윈더미어 호수는 보지 못했지만 나름 괜찮은 하루였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윈더미어 거리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