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든버러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거리 풍경이다.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랜드마크 격인 스콧 기념탑이다.
기념탑을 배경으로 울 손녀의 기념사진을 남긴다.


프린세스 스트리트와 로열 마일 사이의 구릉 지대에는 이스트 프린세스 스트리트 가든이라는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놓았다.
가든에 인접해 있는 박물관이 보이고, 그 너머 멀리 에든버러 성도 시야에 들어온다.


정원 너머로 보이는 에든버러의 고풍스러운 건물들 모습이다.
정원을 따라 걸음을 옮긴다.


정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정원과 나란히 달리고 있는 철로는 에든버러 역과 연결되어 있다.



손주들 모습도 담아봤다.


언덕을 미끄러져 내려가는 장난기도 발동한다.
조심해~~


공원에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미술관 앞을 지나는 모습이다.


미술관 건물 외관이 멋지다.


미술관 앞에서 본 정원과 스콧 기념탑, 발모럴 호텔과 역사 모습이다.
이제 로열 마일로 이어지는 계단을 향한다.


계단으로 이어지는 길을 가면서 담아본 철로와 역사 모습이다.
철로 옆 공원 모습이고~


계단을 오르면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내가 걱정이 되시나 보다.
한눈팔지 않고 조심해서 올라가겠습니다~~ㅎ


로열 마일로 이어지는 오름길이다.
이 아름다운 건물은 대학 건물로 알고 있는데~~


모퉁이에 세워져 있는 The Black Watch라는 이 동상은 아프리카에서 참전한 부사관 및 병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진 것이라고 한다.


로열 마일로 이어지는 거리 모습이다.


드디어 올라선 로열 마일의 낯익은 풍경들이다.

아니나 다를까 예외 없이 그 모습을 드러내는 백파이프 연주자들~
가던 길을 멈추고 잠시 감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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