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든버러로 접어드는 도시 외곽 풍경이다.





스코틀랜드의 전형적인 풍경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넓은 초원에서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모습도 보인다.



에든버러 외곽의 소도시 풍경이다.





에든버러에 거의 다 온 것 같은데~?


드디어 에든버러에 들어서는 모양이다.



서서히 시야에 들어오는 에든버러의 고풍스러운 풍경들~


10년이란 세월을 훌쩍 넘어서 다시 찾은 에든버러가 반갑기만 하다.



대형 쇼핑몰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다.
이 쇼핑몰은 전에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새롭게 들어선 쇼핑몰인 모양이다.


쇼핑몰을 나와서 거리에 선 모습이다.


거리에서 바라본 쇼핑몰 입구 모습이다.
이제 서서히 낯익은 모습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멀리 칼튼힐의 기념탑도 보이고~
거리 한편에서는 웰링턴 장군의 늠름한 기마상도 그 모습을 드러낸다.


프린세스 스트리트에 들어선 모습이다.
나란히 같은 방향으로 달리고 있는 로열 마일과 퀸스 스트리트 중간의 에든버러 중심 도로 중 하나다.


각종 차량과 인파로 붐비는 거리 풍경이다.
길 건너편으로 보이는 고풍스럽고 거대한 건물~
에든버러의 랜드마크 중 하나로 꼽히는 발모럴 호텔이다.


그리고 많은 차량들 사이에서 우뚝 모습을 드러내는 스콧 기념탑~
빨간 투어버스도 거리를 지난다.


거리 중앙에서 보이는 프린세스 스트리트의 랜드마크 격인 거대한 두 건축물~
발모럴 호텔과 스콧 기념탑 Scott Monumen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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