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통 하얗게 장식된 왓롱쿤 Wat Rong Khun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왓롱쿤은 태국 불교 예술을 현대 미술과 접목한 특별한 불교 예술로 꼽히는데, 개인의 작품이지만 전 세계 여행자
들이 태국의 불교문화를 만나길 바라는 곳이며 입장료는 물론이고 시주를 강요하지도 않는다고 한다.
게다가 사회 환원적인 가치도 돋보이는데, 어린 시절부터 소년원을 들락거릴 정도로 말썽꾸러기였던 이 사원의
건립자 코싯삐빳은 그 죄를 갚기 위해 고향인 치앙라이에 왓롱쿤을 지었다고 한다.
소년원 출신의 청소년이나 비행청소년들을 모아 직접 건축과 미술을 가르치고, 사원을 짓는 일자리를 제공해
재활의 기회도 주고 있다고 하고~



사원 부지 내에는 간결한 느낌의 탑도 세워져 있는데~
왓롱쿤 본건물의 화려한 모습과는 무척 대조적인 모습이다.


간결하지만 아름다운 하얀 탑이다.


이건 뭐지~?


현생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형상화해 놓은 모습들인 모양이다.
보리수 아래의 부처상도 만들어 놓았다.


화려하게 장식된 종탑도 만들어 놓았다.
그네도 있네~


경내 한쪽에 만들어 놓은 황금빛 탑군이다.


아름다운 다리로 건물을 이어 놓았다.


화려하게 장식된 흰색 탑도 보인다.



태국 왕실의 모습을 보여주는 전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우산 모습의 이것도 탑인가~?



사원과 불교 관련 전시물들이 있는 공간에 들어섰는데, 촬영은 안된단다~~ㅠ


나무에 매달려 있는 각종 괴기스러운 탈들~
지옥의 형상들인가~?


기념품점도 마련되어 있다.


기념품점에서 나와 왓롱쿤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담아봤다.





이 건물 뒤쪽에 우리 투어팀과 만나기로 한 곳이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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