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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4-1, 프랑스 콜마르에서 스위스 라인 폭포 Reinfall로~

유럽 자동차 여행 넷째 날 일정 : 2025년 6월 7일 토요일

 

프랑스 콜마르에서 라인 폭포 Reinfall로 : 199km, 2시간 25분

라인폭포에서 루체른 Luzern으로 이동 : 106km, 1시간 16분

 

프랑스의 랭스, 스트라스부르, 콜마르를 거쳐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을 시작하는 날이다.

스위스에서의 첫 여행지로 라인 폭포를 택했고, 라인 폭포를 거쳐 루체른으로 가는 것이 오늘의 주요 일정이다.

 

 

 

 

 

 

 

라인 폭포 하류의 평화로운 풍경이다.

 

 

 

 

 

 

 

라인 폭포의 웅장하고 경이로운 풍경이다.

 

폭포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무지개도 보인다.

 

 

 

 

 

 

 

세차게 쏟아지는 물줄기~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폭포 중앙의 자그마한 섬이다.

 

유람선을 이용해서 섬으로 오를 수도 있는데, 섬으로 가보는 것은 과감히 포기했다.

좀 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고,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기에~

 

 

 

 

 

 

 

라인 폭포에 대한 안내표지판이다.

 

폭포의 폭은 150m, 높이는 23m, 깊이는 13m라고 적혀 있다.

폭포의 나이는 약 15,000년이고, 유량은 초당 약 60만 리터라고 한다.

 

 

 

 

 

 

 

세차게 흘러내리는 물줄기가 실로 대단하다.

 

 

 

 

 

 

 

폭포 건너편의 풍경도 아름답다.

 

간헐적으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보이고~

 

 

 

 

 

 

 

폭포 중앙부에 위치한 섬을 가까이 담아봤다.

 

 

 

 

 

 

 

포토죤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폭포 하류에서는 폭포로 다가가는 유람선들이 여러 척 보인다.

 

 

 

 

 

 

 

강변의 절벽에는 각 전망대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잘 닦여져 있다.

 

 

 

 

 

 

 

 

 

 

 

절벽길의 전망대에서 담아본 동영상이다.

 

 

 

 

 

 

 

작은 동굴로 절벽길을 이어놓은 곳도 있다.

 

 

 

절벽길의 제일 위쪽에서 담아본 동영상이다.

 

 

 

 

 

 

 

 

 

 

 

이제 절벽길을 따라 폭포 하류 쪽으로 가본다.

 

 

 

 

 

 

 

폭포 하류 쪽에 만들어 놓은 돌출형 전망대 모습이다.

 

 

 

 

 

 

 

 

 

 

 

전망대에서 또다시 담아본 동영상이다.

 

 

 

 

 

 

 

폭포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스위스 국기도 같이 담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