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5-4, 스위스 인터라켄 브리엔츠 호수 Lake Brientz의 아름다운 풍경들~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는 인터라켄 브리엔츠 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호수변의 주택들이 점점 많아지는 걸 보니 또 다른 기항지에 다다른 모양이다.

 

 

 

 

 

 

 

이젤발트 Iseltwalt다.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촬영지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4명의 가족이 서있는 저곳이 현빈이 피아노를 연주했다는 장소인가 보다.

 

지금은 얼마간의 비용을 지불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이젤발트 선착장 모습이다.

 

선착장 바로 옆에는 멋진 호텔과 그에 딸린 전망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다.

 

 

 

 

 

 

 

브리엔츠 호숫가의 작은 마을인 이젤발트는 유람선으로 인터라켄 오스트로부터 약 40분 거리에 있다.

 

 

 

 

 

 

 

이젤발트를 지나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젤발트 다음으로 도착한 기스바흐 Giessbach 선착장이다.

 

 

 

 

 

기스바흐 선착장 건물 바로 끝에서 산길을 조금만 따라 올라가면 나타나는 폭포~

 

기스바흐 폭포 Giessbach다.

 

 

 

 

 

계단형으로 형성되어 있다는 이 폭포의 총높이는 500m로 스위스에서 5번째로 높은 폭포라고 한다.

 

 

 

 

 

 

 

기스바흐 폭포를 지난 유람선은 이제 종착지 브리엔츠를 향해 달려간다.

 

 

 

 

 

 

 

 

 

 

 

드디어 도착한 브리엔츠 Brienz~

 

인터라켄 선착장에서 약 1시간 15분 정도 소요된 거리에 있다.

 

 

 

 

 

 

 

브리엔츠 선착장 풍경이다.

 

 

 

 

 

 

티켓 판매소에서 다음 유람선 출발 시간을  살펴본다.

 

선착장에서 보이는 브리엔츠 역 모습이다.

 

 

 

 

 

 

 

 

 

 

 

플랫폼에 열차가 들어와 있다. Interlaken Ost 행~

 

여차하면 이곳에서 기차를 타고 돌아갈 수도 있겠다~~ㅎ

 

 

 

 

 

 

 

역사 앞의 여행객들 모습을 보니, 대개 배낭 여행객들인 모양이다.

 

 

 

 

 

 

 

브리엔츠 역사 뒤편 길 건너에 또 다른 역사가 있다.

 

Brienz Rothorn Bahn이라는 증기기관차 역인데, 이곳에서 증기기관차를 타고 올라가면 브리엔츠 호수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브리엔츠 시가지를 간단히 돌아보는 것으로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관광을 마무리하려 한다.

 

 

 

 

 

 

 

메인 도로가 하나뿐인 아담하고 정겨운 모습을 간직한 작은 마을이다.

 

 

 

 

 

 

 

마을의 큰 도로를 따라서 잠시 걸어본다.

 

간간히 건물들 사이로 호수도 내려다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