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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있는 산짜반도의 린응사 Chùa Linh Ứng~

 

 

다낭의 호텔 앞인데, 오늘은 후에 Hue로의 긴 여정을 시작하는 날이다.

 

후에로 가기 전에 다낭 산짜반도의 린응사를 돌아보고 하이번 패스, 랑코 베이를 거쳐 후에 왕궁을 구경한 후, 후에의 호텔로 가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계획했다.

 

 

 

 

 

 

 

다낭 시가지를 벗어나는 모습이다.

 

 

 

 

 

 

 

한강의 다리를 건너 산짜반도로 접어드는 모습이다.

 

 

 

 

 

 

 

산짜반도에 들어선 모습이다.

 

도로변으로는 다낭의 많은 어선들이 보인다.

 

 

 

 

 

 

 

베트남 전통 어선들이 해변 가득히 들어서 있는 모습이다.

 

 

 

 

 

 

 

다시 해변도로를 따라서 달리기 시작하고~

 

 

 

 

 

 

 

드디어 린응사의 거대한 해수관음상이 시야에 들어온다.

 

린응사 입구 풍경이다.

 

 

 

 

 

 

 

주차장 옆에서 보이는 린응사의 탑이다.

 

호텔을 출발해서 린응사까지 온 우리의 여정이다.

 

 

 

 

 

 

 

린응사 경내에 들어선 모습이다.

 

 

 

 

 

 

 

린응사의 사찰 배치도다.

 

그 옆에 세워져 있는 안내판에는 사찰 경내에서 지켜야 할 규칙들에 대해 적어 놓았는데, 그 가짓수가 무려 10개나 된다. 틀린 말씀은 하나도 없네요~~ㅎ

 

 

 

 

 

 

 

산문 옆의 석상이 멋지다. 사자인가~?

 

산문 안은 각종 화려한 꽃들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다.

 

 

 

 

 

 

 

 

 

 

 

아름답게 장식된 경내에서 기념사진 촬영에 여념이 없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에서 보인다.

 

 

 

 

 

 

 

커다란 나무줄기가 멋지다.

 

린응사에 들어서면 볼 수 있는 특징 중 하나가 잘 가꾸어진 수많은 분재들이다.

 

 

 

 

 

 

 

사찰 건물 안도 기웃거려 본다.

 

건물 안에는 불상이 모셔져 있다.

 

 

 

 

 

 

 

 

 

 

 

아름다운 탑도 세워져 있고~

 

 

 

 

 

 

 

린응사에서는 다낭 앞바다도 내려다 보인다.

 

 

 

 

 

 

 

잘 가꾸어진 수목들이 마치 공원을 방불케 하는 풍경이다.

 

그 사이에는 수많은 불상들이 모셔져 있고~

 

 

 

 

 

 

 

린응사의 가장 큰 법당인 대웅보전과 그 앞의 수많은 분재 모습이다.

 

 

 

 

 

 

 

바다를 향해 서있는 거대한 해수관음상~

 

한국사람에게는 '영응사 靈應寺'라는 명칭으로 더 잘 알려진 린응사는 67m 높이의 해수관음상이 지키고 서 있는 불교 사원이다. 동양 최대 규모, 30층짜리 아파트 높이와 맞먹는 해수관음상은 베트남의 공산화를 피해 조국을 떠났다가 바다에서 명을 달리 한 보트 피플 Boat People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 건설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해수관음상을 지은 이후로는 다낭은 태풍 피해를 입지 않고 있다고 한다.

 

 

 

 

 

 

 

해수관음상 주변 풍경이다.

 

 

 

 

 

 

 

바닷가로 이어지는 돌계단을 장식하고 있는 용 조각이 멋지다.

 

 

 

 

 

 

 

바다를 마주하고 있는 린응사의 산문 모습이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이 작은 건물은 각종 불교 관련 액세서리를 파는 일종의 기념품점이다.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인자한 미소의 해수관음보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