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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산짜반도에 있는 불교사찰 린응사 Chùa Linh Ứng의 다채로운 모습들~

 

 

다낭을 지켜보는 관음성지에 들어선 산짜반도의 린응사 Chua Linh Ung는 다낭을 대표하는 불교 사찰이자 전망 명소로, 2010년대 초에 건설되었다고 한다.

 

린응사의 해수관음보살상은 높이 약 67m로 베트남에서 가장 큰 관음상 중 하나로, 바다를 향해 서 있어 어부와 도시의 안녕을 기원하는 상징적 존재라고 한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 모습이 많이 보인다.

 

우리도 해수관음상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해수관음상 앞, 너그러운 표정의 포대화상 모습이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보이는 다낭 앞바다 풍경들이다.

 

 

 

 

 

 

 

 

 

 

 

 

 

 

 

해수관음상은 베트남의 공산화를 피해 조국을 떠났다가 바다에서 명을 달리 한 보트 피플 Boat People의 영혼을 위로하기 우해 바다가 잘 보이는 곳에 건설했다고 한다.

 

영혼(靈)이 응답하는(應) 절이라는 사원 명도 인간과 천지의 조화로움을 이루기 위해 지었다고 하고~

 

 

 

 

 

 

 

사찰 바로 아래의 바다 풍경도 담아봤다.

 

 

 

 

 

 

 

정면에서 올려다본 해수관음상 모습이다.

 

 

 

 

 

 

 

해수관음상 앞에서 기도를 올리고 있는 독실한 신자 모습도 보인다.

 

 

 

 

 

 

 

해수관음상 아래의 작은 불전 안도 살펴봤다.

 

 

 

 

해수관음상 주변 풍경들이다.

 

 

 

 

 

 

 

해수관음상을 나서서 린응사의 경내를 돌아본다.

 

 

 

 

 

 

 

귀엽게 생긴 원숭이도 보이네~

 

 

 

 

 

 

 

경내 곳곳에 산재해 있는 탑과 불상 주변도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연지도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아름답게 꾸며 놓은 경내와 곳곳에 산재해 있는 꽃들이 산책하는 즐거움을 안겨 준다.

 

 

 

 

 

 

 

참으로 다채롭게 꾸며 놓았다.

 

 

 

 

 

 

 

 

 

 

 

이곳은 뭘 의미하는 곳이지~?

 

 

 

 

오래된 나무 등걸이 화석화되어 있다. 나무 화석인가~?

 

 

 

 

 

 

 

정원 너머로 보이는 해수관음상 모습이다.

 

 

 

 

 

 

 

노란 연등과 꽃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불전 앞을 화사하게 빛내고 있는 아름다운 꽃들과 불전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