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시장 Han Market 2층에 진열되어 있는 다양한 상품들 모습이다.


좁은 통로를 사이에 두고 양옆으로는 그야말로 다양한 상품들이 산더미처럼 진열되어 있다.


복잡한 2층을 내려와 1층 과일 상점 앞에 선 모습이다.


잘 익은 망고가 먹음직스럽다.


과일의 여왕이라는 두리안을 손질해 주고 있는 모습이다.


아내는 좋아하는 잭프루트를 사들고~
망고와 애플 망고~ 이제 나도 이 정도는 구분할 줄 안다~~ㅎ


다양한 기념품을 파는 기념품점인데, 불교 관련 조각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다.


잭프루트를 더 사시려고, 착해 보이는 아가씨를 찾아 계속 흥정하시는 중이다~~ㅎ
다양한 식자재들이 지천으로 널려 있다.


젓갈도 있네~


이건 멸치젓갈인가~?
김부각처럼 생긴 이건~?


한 시장 밖 거리 풍경이다.


거리는 어느덧 서서히 하루의 종말을 아뢰기 시작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많은 오토바이들로 거리는 더욱 붐비어 보인다.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다낭 대성당을 오가며 봐두었던 한식당을 찾았다.
하루 한 끼 맛있는 한식~
그래~ 기회 있을 때마다 먹어주는 거야~ ㅎ


한식당 내부 모습이다.


솥뚜껑이 있네~
솥뚜껑이면 역시 삼겹살이지~~


싱싱한 채소가 먹음직스럽다.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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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선 거리에는 짙은 어둠이 내려앉았다.


이제 그만 호텔로 돌아가자~
호텔로 돌아가는 길목에서 본 한강의 야경이다.



어둠에 싸인 한강변의 야경도 담아본다.


한강 맞은 편의 호텔 모습인데, 다낭 여행의 마지막날 우리가 머문 호텔이기도 하다.



한강을 가로지르는 다리 풍경도 아름답다.



거의 호텔에 다다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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