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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여행/뉴욕 워싱턴 보스턴

첼시의 한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점심과 함께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심을 먹으러 들어간 첼시의 음식점이다.

 

 

테이블 세팅을 정갈하게 해 놓았는데 음식도 이에 못지않게 깔끔하고 맛있겠지~~?

 

 

 

 

 

 

 

 

 

뭐 하니~~?

 

 

이곳인지 아니면 다른 곳인지 잘 기억이 나질 않지만 꼬마 손님이라고 특별히 선물로 준 수첩과 색연필이다.

 

쓸줄 아는 말이라도 있는 거야~~?  아님 그림이라도~~? ㅎ

 

 

 

 

 

 

 

 

 

막상 들고 보니 고민스러운가보다~~ㅎ

 

 

 

 

 

 

 

 

 

기념 사진을 찍는 모양이다.

 

 

나도 옆에서 곁다리로~~ㅎ

 

 

 

 

 

 

 

 

 

작은 모녀팀 다음으로 큰 모녀팀~?

 

 

울 꼬맹이도~~

 

 

 

 

 

 

 

 

 

그렇지~ 앞을 똑바로 봐야지~~ㅎ

 

 

 

 

 

 

 

 

 

창밖 모습도 담아본다.

 

 

 

 

 

 

 

 

 

모처럼의 여유있는 시간이다.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드디어 나온 우리의 점심 메뉴~

 

 

깔끔하고 정갈하네~

 

 

 

 

 

 

 

 

 

고기와 샐러드~

 

이게 내 몫인 모양이다.

 

 

스파게티도 주문했네~

 

 

 

 

 

 

 

 

 

울 꼬맹이는 감자칩~~ㅎ

 

 

우리들의 점심 식탁이다.

 

 

 

 

 

 

 

 

 

잘라 놓은 걸 보니 이것도 먹음직스럽다.

 

 

식사를 마치고 바람도 쐴 겸 밖으로 나섰다.

 

 

 

 

 

 

 

 

 

여유로운 모습의 거리 풍경이 참 좋네~~

 

 

 

 

 

 

 

 

 

이곳에 하이 라인  The High Line으로 오르내릴 수 있는 계단이 설치되어 있다.

 

 

자세히보니 Ironwood Land라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 곳인 모양인데

 

그러고 보면 우리는 이곳을 지나서 리프트가 설치되어 있는 곳까지 갔다가

 

되돌아서 내려온 셈이다.

 

 

 

 

 

 

 

 

 

이걸 타고 다니는 친구는 무척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하나보다.

 

 

우리가 식사를 한 레스토랑의 야외석 모습이다.

 

 

 

 

 

 

 

 

 

거리 모습을 담아봤다.

 

 

 

 

 

 

 

 

 

파아란 하늘에 뭉게 구름이 두둥실 떠다니는 모습이

 

거리의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도록 일조를 하는 듯 싶다.

 

 

 

 

 

 

 

 

 

모두 밖으로 나왔네~

 

충분히 쉬었으니 이제 다음 장소로 이동하잔다.

 

 

 

 

 

 

 

 

 

택시를 기다리며 담아본 모습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