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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기도

화담숲의 분재원을 돌아보고~

 

소나무 정원에서 분재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가 본다.

 

 

 

 

 

 

 

분재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에서 본 풍경들이다.

 

 

 

 

 

 

 

분재 수장고란다.

 

 

안으로 들어가 보자.

 

 

 

 

 

 

 

수장고 안의 다양한 분재들 모습이다.

 

 

 

 

 

 

 

 

 

 

 

수장고 한편에 피어있는 꽃이다.

 

 

수장고의 암벽을 타고 오르는 담쟁이가 멋진 나무로 변신해 있다.

 

 

 

 

 

 

 

분재 한 그루 한 그루가 무척 값이 나갈 터인데 너무 많아서인지 별 감흥이 느껴지질 않는다.

 

 

희소성이 떨어져서인가~?

 

 

 

 

 

 

 

수장고 밖으로도 다양한 분재의 행렬이 이어진다.

 

 

 

 

 

 

 

 

 

 

 

아직도 수장고 안에서 서성이고 있는 아내 모습이다.

 

 

욕심나는 분재라도 있수~?

 

 

 

 

 

 

 

 

 

 

 

 

 

 

 

수장고 아래로 이어지는 분재원의 산책로 모습이다.

 

 

이곳에서 또다시 잠시 휴식을~

 

바쁠 것 없고 서두를 이유도 없으니~

 

 

 

 

 

 

 

휴식 중인 벤치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산책로 옆에 규화목도 세워져 있다.

 

 

규화목에 대한 심도 깊은? 공부도 해 본다.

 

 

 

 

 

 

 

분재원 아래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거닐어 본다.

 

 

 

 

 

 

 

 

 

 

 

 

 

 

 

선비 나라의 선비나무라고~?

 

 

 

 

 

 

 

 

 

 

 

분재원에서 이어지는 이곳은 암석 하경 정원이란다.

 

 

분재와 함께 각종 모형의 돌들을 전시해 놓은 공간이다.

 

 

 

 

 

 

 

 

 

 

 

 

 

 

 

암석 하경 정원에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가니 화사한 꽃밭이 펼쳐져 있다.

 

 

 

 

 

 

 

색채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가을의 상징이랄 수 있는 각종 국화가 제각기 아름다운 색채를 자랑하며 활짝 피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