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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영도 등대에서 바라본 부산 태종대의 아름다운 풍경들~

 

바다의 혼이라는 영도 등대로 내려가는 길목에 세워놓은 조형물이다.

 

 

빨간 영도 등대와 전망대가 내려다 보인다.

 

 

 

 

 

 

 

영도 등대로 내려가는 계단과 주변의 울창한 숲 풍경이다.

 

 

이어서 모습을 드러낸 것은 바다 헌장을 품고 있는 멋진 조형물이다.

 

 

 

 

 

 

 

멀리 주전자섬이라 불리는 생섬도 보인다.

 

 

그리고 또 다른 조형물이 우리의 발길을 잠시 머물게 한다.

 

 

 

 

 

 

 

 

 

 

 

바닷가의 아름다운 이 암석 군은 신선대라 불린다는데, 과연 신선이 노닐 것만 같은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고 있다.

 

 

신선대 위에 자리한 자그마한 돌~

 

망부석이라 불리는 자그마한 이 돌은 아내가 남편을 기다리다 돌로 변한 여인의 전설이 숨어 있다고 한다.

 

 

옛날 왜구에게 끌려 간 지아비를 애타게 기다리던 어느 여인이 있었는데, 여인은 비가 오나 눈이 내리나, 눈보라가 치건 땡

 

볕이 내리쬐건 굴하지 않고 일본 땅이 멀리서 보이는 이곳에서 돌처럼 서서 기다리다가 마침내 돌덩이로 굳어 버렸다고 한

 

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런 전설을 따라 이 돌을 망부석 望夫石이라 일컫게 되었다는 이야기다.

 

믿거나 말거나~~ㅎ

 

 

 

 

 

 

 

아름다운 영도 등대 모습이다.

 

 

 

 

 

 

 

영도 등대 옆에서 보이는 태종대의 아름다운 풍광들이다.

 

 

 

 

 

 

 

횃불을 높이 든 인어상도 만들어 놓았다.

 

 

등대 아래의 카페 모습이다.

 

 

 

 

 

 

 

영도 등대 앞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신선대 모습이다.

 

 

영도 등대에서 30m쯤 떨어진 신선대 神仙臺는 신라시대에는 풍월대라 불리기도 했다는데, 여기에 이러한 명칭이 붙여진

 

것은 옛날 이곳에서 선녀들이 놀았다고 하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예전에는 태종대를 신선대라고 불렀는데 그것은 신선이 머물만한 아름다운경치를 가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옛날 신선 神仙이 바로 이 바위 위에서 도끼자루가 썩는 줄 모르고 느긋하게 앉아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고 한

 

다.

 

 

또한 이곳 신선대는 선녀들이 내려와 놀고, 아이를 낳기도 하였다는 전설이 전해진다고 한다.

 

바위에는 아이의 태를 끊는 가위와 실패의 흔적, 그리고 출산한 선녀의 오른쪽, 왼쪽 무릎이 닿은 흔적이 남아 있는데, 오른

 

쪽 무릎에 힘을 더 주었기 때문에 오른쪽 흔적이 더욱 선명하다고 한다.

 

 

따라서 임신을 한 여성이 이곳에서 빌면 순산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라의 태종무열왕이나 조선의 태종과 같이 삼국을

 

통일하거나 나라를 반석에 올려놓을 큰 인물을 얻을 수 있다고 했단다.

 

 

이 또한 믿거나 말거나다~~ㅎ

 

 

 

 

 

 

 

등대 아래쪽 카페 건물로 이어지는 계단이다.

 

 

 

 

 

 

 

카페로 이어지는 바닷가 계단길이다.

 

 

 

 

 

 

 

태종대에는 푸른 해안선을 끼고 울창한 산림과 곳곳에 깎아 세운 듯한 기암괴석이 솟아있고, 천연자갈로 이루어진 자갈마

 

당이 3곳에 있다고 하는데, 지금 보이는 곳은 그 세 자갈마당 중 하나인 등대 자갈마당 모습이다.

 

 

역시 바닷가에 위치한 관계로 횟집이 빠질 수는 없는 모양이다.

 

 

 

 

 

 

 

카페 입구에서 바라본 신선대와 조형물 모습이다.

 

 

카페 안으로 들어가 봤다.

 

 

 

 

 

 

 

 

 

 

 

카페 쪽에서 올려다본 영도 등대 모습이다.

 

 

등대 자갈마당의 아름다운 풍경이고~

 

 

 

 

 

 

 

 

 

 

 

횟집의 좌대에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망중한에 빠져 있는 두 처자의 모습이 있다.

 

 

등대를 나오면서 담아본 카페 모습이다.

 

 

 

 

 

 

 

 

 

 

 

무한의 빛이라는 조형물을 가까이 담아봤다.

 

 

 

 

 

 

 

등대역에서 다누비 열차를 기다린다.

 

 

 

 

 

 

 

앙증맞은 다누비 열차 모습이다.

 

 

 

 

 

 

 

다누비 열차를 타고 찾아간 곳은 태종사라는 작은 사찰이다.

 

 

 

 

 

 

 

태종사의 대웅전 모습이다.

 

 

이 사찰에는 스리랑카에서 모셔온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모셔져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