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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치앙마이에서 가장 중요하고 태국 북부를 대표하는 사원 왓 프라싱 Wat Phra Singh을 돌아보고~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치장된 왓 프라싱 Wat Phra Singh의 불상들 모습이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인 왓 프라싱은 1345년 멩라이 왕조 파유 Pha Yu 왕이 건설했고, 1367년 프라싱

 

불상이 들어왔으며, 사자 모양의 불상이 사원에 들어오면서 이름도 '사자 부처 사원'이라는 뜻의 왓 프라싱이 

 

되었다고 한다. 프라싱 불상은 석가모니의 별칭이며 인도 샤카족의 사자를 모델로 만들어졌다고 한다.

 

 

 

 

 

 

 

 

불전 중앙에 모셔진 거대한 황금빛 불상이다.

 

 

출구 쪽에는 내방객을 맞고 있는 스님도 앉아 계신다.

 

 

 

 

 

 

 

 

불상이 안치된 제단 오른쪽에는 태국 국왕 부처의 초상화도 모셔져 있다.

 

 

 

 

 

 

 

 

버마가 란나를 지배했던 1578년에서 1774년까지 사원은 방치됐고 황폐해졌는데, 1782년 카윌라 왕이 재건을 

 

서둘렀고 그의 후계자가 불전인 라이캄과 사원의 도서관 격인 호트라이를 복원했다고 한다.

 

 

끊임없는 주변국과의 싸움으로 바람 잘 날 없었지만 1920년에 이르러 유명한 승려인 크루 바 스리비차이 Khru

 

Ba Srivichai가 복원에 앞장섰고 2002년 경에 완전히 복구되었다고 한다.

 

 

 

 

 

 

 

 

사원과 도로가 만나는 지점에는 원형으로 단을 만들어 입상을 모셔 놓았다.

 

 

수많은 연등들이 매달려 있는 불전 옆으로 가보자~

 

 

 

 

 

 

 

 

매달려 있는 연등들이 무척 화려하다.

 

 

연등이 매달려 있는 곳에서 바라본 사원 입구 풍경이다.

 

 

 

 

 

 

 

 

형형색색의 현란한 연등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사원 뒤쪽의 불전들 모습이다.

 

 

 

 

 

 

 

 

란나 양식의 불전이 아름답기만 하다.

 

 

거대한 황금빛 탑도 세워져 있고~

 

 

 

 

 

 

 

 

불전 안으로 들어가 보자~

 

 

 

 

1500년 이상 된 3구의 프라싱 불상은 가장 신성한 불상으로 여겨지고 또 프라싱 불상이 안치되어 있는 이 위한

 

라이캄의 벽면에는 용과 신들의 조각상이 있으며 당시 생활과 풍속 그림 등이 다채로워 란나 건축의 최고봉,

 

타이 건축의 걸작이라는 극찬을 받는다고 한다.

 

 

 

 

 

 

 

 

 

 

 

 

위한 입구를 장식하고 있는 란나 양식의 건축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불상 아래에 여러 스님들의 모습도 함께 모셔져 있는 이 불전의 중앙에는 각 방향으로 서로 다른 불상이 보이도록

 

불상을 배치해 놓았다.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치장한 탑과 위한 모습이다.

 

 

 

 

 

 

 

 

불상도 화려하게 치장해 놓았다.

 

 

황금으로 치장하지 않은 불상의 온화하고 자비로운 표정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위한과 탑이 어우러진 풍경이 정말 아름답다.

 

 

 

 

 

 

 

 

 

 

 

 

 

 

 

 

줄줄이 매달린 연등도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고~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핀 노란 꽃들도 아름답기만 한, 날씨 좋은 날의 치앙마이 나들이가 즐겁기만 하다.

 

 

 

 

 

 

 

 

왓 프라싱을 나서서 다시 선 치앙마이 올드 시티 거리의 다채로운 풍경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