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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왓 프라싱을 나서서 치앙마이 올드 시티 남쪽의 치앙마이 게이트로 가면서 본 치앙마이의 다채로운 모습들~

 

 

왓 프라싱을 나서서 남쪽으로 나있는 거리를 따라가 본다.

 

 

치앙마이 올드 시티의 동쪽 게이트에 해당하는 타패 게이트에서 왓 프라싱까지 일직선으로 이어진 거리를

 

기점으로 그 남쪽에 위치한 사원과 왓 프라싱을 돌아보고, 이제 남쪽에 위치한 치앙마이 게이트 쪽으로 걸음

 

을 옮긴다.

 

 

 

 

 

 

 

 

거리의 도로변에 위치한 호텔인데, 호텔 로비와 이어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투숙객들의 

 

모습이 보인다.

 

 

 

 

 

 

 

 

호텔 입구에도 연등이 걸려있네~

 

 

 

 

 

 

 

 

호텔 로비와 이어진 카페의 여행자들 모습이다.

 

 

카페에서 바라본 거리 풍경도 아름답다.

 

 

 

 

 

 

 

 

 

 

 

 

무료 취식을 하시는 건가요~?

 

 

호텔 옆에 만들어 놓은 작은 사원들이다.

 

 

 

 

 

 

 

 

계속 남쪽 방향으로 걸음을 이어간다.

 

 

남쪽으로 계속 걸음을 이어가는 이유는 치앙마이 올드 시티의 중심 도로를 기점으로 오늘은 그 남쪽만 돌아보려는

 

의도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치앙마이 올드 시티의 남쪽에 있는 치앙마이 게이트의 건너편에서부터 시작되는 우아라이 로드에서는 토요일에

 

토요 워킹 스트리트 마켓 Saturday Walking Street Market이 서는데, 이 마켓 구경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도로변의 앙증맞고 작은 상점들이 정겨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그런데도 선뜻 다가가서 주문해 먹기는 망설여지는 이 이중적인 심정은 무엇일까~?

 

 

 

 

 

 

 

 

평온한 느낌의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복잡하게 뒤엉켜 있는 듯한 모습들도 있고~

 

 

비교적 깔끔하게 정돈된 곳이 혼재되어 있는 거리 풍경이다.

 

 

 

 

 

 

 

 

깔끔하게 단장된 카페 모습이다.

 

 

마사지 샵들이 연이어 이어져 있는 모습도 보이고~

 

 

 

 

 

 

 

 

예쁘게 꾸며진 이곳도 카페구나~~

 

 

 

 

 

 

 

 

조리대가 거리 밖을 향해 있네~

 

 

란나 건축 양식의 사원도 보인다.

 

한번 구경해 볼까~?

 

 

 

 

 

 

 

 

왓 푸악 홍 Wat Phuak Hong~

 

 

이 사원의 공식 이름은 어떠한 역사 기록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 사원 단지는 사리탑, 집회당, 계율당으로

 

이루어졌으며, 아마도 500~600년 전에 지어졌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곳의 사리탑은 7개 층으로 이루어진 둥근 피라미드 모양의 사리탑이고, 집회장은 부분적으로 개조된 란나 스타일

 

의 홀이라고 한다. 서품식 홀은 란나 건축 양식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7개 층으로 이루어진 사리탑이다.

 

 

 

 

 

 

 

 

커다란 나무 아래에 작은 불상도 모셔져 있다.

 

 

경내를 잠시 돌아봤는데 방문객도 거의 없고, 이곳 유적물을 관리하는 듯한 이만 보일 뿐이다.

 

 

 

 

 

 

 

 

사원을 나서서 조금 더 내려가니 성 밖으로 나있는 출입구가 보인다.

 

 

올드 시티의 가장 남쪽까지 내려온 것이다.

 

 

 

 

 

 

 

 

치앙마이 남쪽 성벽과 해자 모습이다.

 

 

 

 

 

 

 

 

 

 

 

 

도로 건너 거리를 따라서 치앙마이 게이트 쪽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