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발 1,645m에 위치한 작은 마을로 스위스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뮈렌 Murren이다.


마을에서 보이는 스위스 알프스의 아름다운 거봉들이다.


이곳에 지프도 있네~
지프에서 기념사진도 남겨본다.


마을 공터에 피어 있는 작은 야생화들이 아름답다.


소들도 있네~


마을 산책로에서 보이는 알프스의 3대 거봉 중 하나인 아이거 Eiger 모습이다.
아이거 옆의 묀히가 보이고, 그 옆에는 앞산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는 융프라우가 있다.


뮈렌의 소소한 풍경도 흥미롭고 아름답기만 하다.


뮈렌의 중심 거리에서는 이곳을 찾은 많은 관광객들 모습이 보인다.


산 쪽으로는 이곳 주민들의 주택들이 보이고, 중심 거리 주변에는 카페들이 줄지어 있다.



물 좀 받아도 되겠니~?


세월의 대비가 확연한 두 건물의 외벽이 흥미롭게 다가온다.


거리 풍경이 아름답다.
거리 풍경을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해주는 꽃들도 곳곳에서 그 모습을 드러내고~


풍성하게 피어있는 하얀 꽃이 정말 아름답다.
꽃 이름이 뭘까~? 에델바이스인가~?
정원을 손질하고 있는 현지인께 여쭤보니, 에델바이스는 아닌데 자기도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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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아래에서 올라오는 케이블카가 보이고, 그 위를 나르는 빨간 패러글라이딩이 시야에 들어온다.
계곡 아래로 사라지는 패러글라이딩 모습이 멋지다.


스위스에서 손꼽히게 아름다운 산악마을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풍경들이다.


빙하가 남기고 간 자국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암봉의 섬세한 살결이 참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눈앞에 다가선 뮈렌 케이블카 승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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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산악열차를 타고 올라온 곳은 Murren BLM이고, 이곳은 쉴트호른으로 오르는 케이블카의 중간 승강장이다.
이전에 이곳을 방문했을 때 매표소 직원이 날씨가 흐려서 제대로 풍경을 볼 수 없는데도 올라가 보겠냐는 물음에도 불구하고 올라간 쉴트호른에서는 그야말로 짙은 운무에 싸인 주변 모습만 보고 내려온 적이 있다.
쉴트호른에서 내려오면서 잠시 들른 이곳에서는 추적추적 내리는 비로 몇 걸음만에 되돌아와서 곧바로 하산을 했던 경험이 있다. 그러고 보면 두 번째 방문에서 비로소 뮈렌을 제대로 돌아보고 있는 셈이다.
마을을 거의 관통한 셈이니 이제 다시 되돌아 가자~


작은 건물에 Museum이라 적혀 있고 사진들이 걸려 있는 걸 보니, 이곳 주민들의 삶의 역사를 보여주는 곳인가 보다.
투박한 느낌의 통나무로 지은 오래된 가옥이 이곳의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하다.


앙증맞고 귀여운 차가 보인다.
이 마을에서 운행되는 차는 처음 보는 것인데, 아마도 현지인의 다목적 차량인가 보다.


작은 건물의 외벽에 온통 도배하듯 붙어 있는 것은 이 마을의 소식지들인가~?
제법 규모가 큰 호텔도 있다.


마을 길에서 만난 쿱 Coop~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필요한 것들 쇼핑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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