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여행 (116) 썸네일형 리스트형 치앙마이의 신도시격인 님만해민의 호텔 주변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님만해민에서 우리가 머물렀던 호텔 모습이다. 독특한 외형만큼 내부 공간도 특이한 형태를 띠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모습은 호텔 건물 중앙에 만들어 놓은 풀이다. 이제 저녁을 먹으러 나가 보자. 사원들을 돌아보고 선데이 마켓까지 구경한 하루 일정이 쉽지 않았던 만큼 가까운 곳에서 식당을 찾았다. 가볍게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식당인데 다분히 일식을 모방한 형태다. 시원한 맥주도 한 잔 곁들이고~ 가볍게 구워 먹는 고기 맛도 괜찮았다. 김치도 내어 주네~ 비록 흉내를 낸 수준이지만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층층이 내어준 고기가 깔끔하고 맛있다. 고기 다음으로 맛본 면류도 좋았다. .. 선데이 마켓의 끝에서 만난 치앙마이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왓 프라싱의 야경~ 치앙마이의 중심도로인 타패 게이트부터 왓 프라싱까지 이어지는 선데이 마켓 광경이다. 이 분은 시계 수리공이신가~? 도로변의 관광 안내소 모습이다. 선데이 마켓 끝부분에서 만난 도로~ 도로 건너편으로 화려한 사원 모습이 보이는데, 왓 프라싱이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 보자. 입구에서 본 왓 프라싱 불전 모습이다. 이전에 낮에 이곳을 방문한 적이 있어서 불전 안으로 들어가 보는 것은 생략하고, 화려한 야경만 구경하기로 한다. 조명에 빛나는 황금빛 탑이 아름답기만 하다. 뒤쪽에서 본 왓 프라싱의 불전 모습이다. 경내에 매달려 있는 온갖 연등들이 불빛을 받아 더욱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는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선데이 마켓~ 1km 이상 이어지는 치앙마이 중심도로를 가득 메운 각종 상점과 상품들 구경에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뭐 하시는 건가요~? 앳 띤 소녀가 거리의 악사로 나와 있다. 잘 익은 망고~ 이건 그냥 지나칠 수가 없지~~ㅎ 현란한 색감의 의류~ 가볍고 시원스러운 모습이 거리의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튀김 종류도 다양하고~ 병에 담긴 각종 향수 종류도 실로 다양하다. 비누도 남국의 다양한 특징을 담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신해 있다. 거리에 들어선 마사지 샵~ 앞자리는 꽉 차 있네~~ 보기만 해도 상큼한 기분을 들게 하는 열대 과일~ 정말 없는 것 빼고는 모두 있는 형국이다. .. 매주 일요일 저녁,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중심도로에서 펼쳐지는 선데이 마켓~ 일요일 저녁을 맞은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중심도로 랏차담는 로드 풍경이다. 거리는 온통 갖가지 상품들을 파는 상점과 관광객들로 넘쳐난다. 타패 게이트에서부터 왓 프라싱까지 이어지는 약 1km의 치앙마이 중심거리인 랏차담는 로드는 일요일 오후 4시 부터 차량이 통제되며 태국 북부 최대 야시장으로 변신한다. 볼거리, 먹을거리, 살거리까지 풍부해 일요일 저녁이 되면 현지인부터 여행자까지 선데이 마켓을 구경하러 나온다 고 한다. 수공예품과 예술작품, 여행 기념품은 물론 의류와 신발, 생활용품까지 다양한 품목이 판매되며 고산족 특유의 장식이 가미된 의류와 액세서리, 인형 등도 판매된다. 가격도 방콕에 비해 저렴한 편이며 대부분 정찰제이지만 약간의 흥정도 가능하다고 한다. ..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란나 아키텍처 센터에서 본 다채로운 모습들~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선데이 마켓이 열리고 있는 랏차담는 로드 풍경이다. 랏차담는 로드 중간쯤에 위치한 란나 아키텍처 센터 Lanna Architecture Center 안으로 들어가 봤다. 치앙마이에 온 뒤로 세 번째 들어온 란나 아키텍처 센터다. 중심 도로 주변의 사원까지 온통 마켓으로 변신해 가고 있는 중이라 이곳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서 들어와 봤는데, 거리의 시장 풍경과는 사뭇 다른 모양새다. 작은 무대 뒤는 아름다운 오색 천으로 장식되어 있고, 무대 앞 공간에는 란나 스타일의 각종 건축물들의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놓은 패널들이 자리하고 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곳은 많은 젊은이들이 들어와 있었는데, 한쪽에서 화지와 .. 치앙마이 올드시티를 온통 시장으로 탈바꿈해 놓은 듯한 선데이 마켓~ 치앙마이 올드시티 중심을 가르는 랏차담는 로드 모습이다. 차량 통행이 통제된 거리는 온통 시장으로 탈바꿈을 하고 있는 중이다. 거리 음식은 극도로 회피하는 아내도 이런 생과일주스는 괜찮다며 큰 컵으로 가득 담아 든다. 거리의 상점은 사원 안까지 이어져 있고~ 타패 게이트에서 이곳으로 오는 동안에 거리의 상점들은 거의 그 모양새를 완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사원 안까지 이어진 상점들 모습이다. 일요일만큼은 나이트 바자가 열리는 이곳 메인 로드 양옆으로 자리한 몇몇 사원들이 개방되어 마켓의 일부가 되는 것도 치앙마이만의 매력으로 꼽고 있다. 사원 옆 마사지 샵 풍경이다. 사원 안 상점들을 돌아보자~ 벌써부터 조리를 시작한 상점들도 많이 .. 치앙마이 올드시티 안의 사원까지 점령한 선데이 워킹 스트리트 마켓~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도로 주변의 사원 안 풍경이다. 사원 안은 벌써부터 선데이 마켓으로 변신해 있다. 사찰 건물과 탑 사이에 다양한 노점상들이 들어서 있다. 넓은 탁자를 펼치고 있는 이곳은 아마도 푸드 코트가 들어설 것만 같다. 사원 안에서 벌써부터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들 모습도 보인다. 각종 과일도 펼쳐져 있고~ 이미 조리를 시작한 상인의 모습도 보인다. 이미 모든 준비를 마친 상인의 여유로움도 보인다. 한쪽에서는 열심히 탁자를 펼치고 있고~ 다시 거리로 나선 모습이다. 열심히 선데이 마켓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보인다. 이건 뭐지~? 모찌 아이스크림이라고~? .. 선데이 마켓 준비로 분주한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중심도로 랏차담는 로드~ 선데이 마켓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랏차담는 로드 Rachadamnoen Rd 모습이다. 타패 게이트에서부터 왓 프라싱까지 이어지는 약 1km의 랏차담는 로드는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차량이 통제되며 태국 북부 최대 야시장으로 변신을 한다. 벌써부터 차량이 통제되기 시작한 거리에서는 각종 상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치앙마이 관광 안내소도 보이고, 거리를 활보하는 관광객들 모습도 보인다. 올드시티의 한쪽 끝 타패 게이트에 도달한 모습이다. 게이트 밖으로 잠시 나가본다. 타패 게이트 밖 거리 풍경이다. 타패 게이트 안으로 들어서서 작은 카페를 찾았다. 조용하고 깔끔한 작은 카페다.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 치앙마이 올드시티 안의 유명한 국수점인 블루 누들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왓 치앙만을 나서서 타패 게이트 쪽으로 향하는 길이다. 타패 게이트로 가는 길목에서 보이는 사원 모습이다. 이 사원은 반캉왓 부근에 있는 동굴 사원인 왓 우몽과 같은 이름의 700년 된 사원이다. 왓 우몽 마하테라찬 Wat Umong Mahaterachan이라는 이 사원은 13세기말에 지어졌으며, 고대 도시 치앙마이의 아주 오래된 원래의 탑을 간직하고 있다. 왓 우몽 마하테라찬 사원의 오래된 벽돌로 쌓은 탑이다. 사원을 자세히 돌아보는 것은 생략하고, 타패 게이트 쪽으로 계속 걸음을 이어간다. 타패 게이트로 가면서 본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다채로운 풍경들이다. 드디어 도착한 이곳~ 타패 게이트 인근의 유명한 국수 전문점 블루.. 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왓 치앙만 Wat Chiangman~ 왓 치앙만 뒤뜰에서 본 불탑과 불전 모습이다. 주 불전과 그 옆의 건물 모습이다. 불탑으로 오르는 계단을 장식하고 있는 나가상 모습이다. 15마리의 코끼리가 떠받치고 있는 왓 치앙만의 황금빛 체디 모습이다. 왓 치앙만은 멩라이 왕이 치앙마이를 건설하면서 함께 지은 사원으로 멩라이 왕은 이곳에 거주하면서 치앙마이를 건설했다고 하며, 사원을 건축한 후 이 불탑을 세웠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아름다운 경내에서 잠시 휴식을 가져 본다. 아름다운 란나 스타일의 건축물들을 구경하면서~ 정면에서 본 왓 치앙만 불전 모습이다. 또 다른 건물에 모셔진 불상들이다.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치장된 불전 안으로 들어가 본다. .. 왓 수안독을 나서서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왓 치앙만 Wat Chiangman으로~ 왓 수안독 후문 골목길에 위치한 The Barn Eatery And Design이라는 카페다. 치앙마이 대학 출신의 친구들이 실제 졸업 작품으로 출품하기 위해 힘을 합쳐 만들어낸 이 디자인 & 건축 카페는 치앙마이 대학 후문과 가깝고 님만해민처럼 동종 업장의 경쟁이 치열한 곳이 아니라는 이점이 작용해 주목받는 카페가 되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태국 사람들의 SNS로 입소문을 타서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이 대다수라고 한다. 시원한 음료로 잠시 더위를 식혀 본다. 벽면에 기대어 있는 상패를 잠시 살펴봤다. 2014년이면 벌써 10여 년 전 일인데~ 드문드문 테이블에서 뭔가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이 보이고, 우리 부부에겐 별 다른 감흥을 안겨 주질 못한 곳이다. 그저 명성.. 란나 타이 왕조의 정원으로 쓰였던 곳이라는 치앙마이의 왓 수안독 Wat Suan Dok~ 치앙마이 남쪽에 위치한 왓 수안독 Wat Suan Dok 안으로 들어가 본다. 불전 안 모습이다. 이 사원은 1371년에 스리랑카 불교를 들여온 마하테라 쑤마나를 기리기 위한 사원으로, 불전은 1392년에 재건 됐고 내부의 불상은 약 500년 전의 것이라고 한다. 황금과 푸른빛으로 아름답게 장식된 기둥들이 인상적이다. 불전에서 바라본 바깥 모습이다. 불전 안에 황금빛 불상을 일렬로 나열해 놓은 모습도 보인다. 왓 수안독의 불상은 초기 란나 양식의 걸작으로 인정받는 불상들이라고 한다. 불전 밖 뜰에 길게 늘어선 사람들 모습이 보인다. 뭐지~? 앞쪽으로 다가가보니 먹거리를 나눠주고 있다. 주변에서 자연스럽게 먹거리를 즐기고 있는 방문객들 .. 이전 1 2 3 4 5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