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land 여행 (1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치앙마이 시내에서 멀지 않은 조용한 숲 속에 자리한 불교 사원 왓 파랏 Wat Pha Lat~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를 나서서 치앙마이 시내 방면으로 가는 길이다. 차창을 스치는 치앙마이 교외의 넓고 한적한 곳에 자리한 이 건물은 컨벤션 센터 Chiang Mai Inter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다. 치앙마이 교외의 건물들 모습이다. 외관이 무척 특이한 건물이다. 상당히 큰 규모의 건축물도 보이고~ 굽이굽이 좁은 산길로 접어든다. 잠시 후에 도착한 우리의 목적지, 왓 파랏 Wat Pha Lat이다. 카렌 빌리지에서 약 30여 분을 달려온 것인데, 시가지와 인접해 있는 산의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사원으로 들어오는 좁은 산길이다. 주변에 대나무가 울창하게 서있는 이곳.. 태국 치앙마이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의 다채로운 모습들을 뒤로 하고~ 자그마한 베틀에 앉아 천을 짜고 있는 카렌족 여인 모습이다. 형형색색의 각종 수공예품이 잔뜩 걸려 있다. 어린아이를 얼르고 있는 여인 모습도 보이고~ 열심히 목각 인형을 다듬고 있는 처자 모습도 보인다.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 안의 상점들 모습이다. 나이가 지긋해 보이는 카렌족 여인~ 애잔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이곳에서 다른 카렌족 젊은 여인들에게서는 느끼지 못한 감정이다. 어쩔 수 없는 숙명에 의해 목에 굴레와도 같은 긴 링을 찬 모습으로 살아왔을 삶이 안타깝게 느껴지는 것이다. 왠지 모르게 젊은 카렌족 여인들은 스스로 선택한 길이라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예쁘게 생긴 앙증스러운 이 꼬마는 훗날 무슨 생각을 할까.. 태국 치앙마이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의 다채로운 모습들~ 각종 옷가지와 생활 도구들이 즐비하게 걸려 있는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의 주거 공간 모습이다. 건물 사이에서 빼꼼히 얼굴을 드러내는 꼬마 친구~ 친구도 있구나~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우릴 바라본다. 늬들한테는 우리가 구경거리인 모양이구나~ 이층으로 올려진 가옥 아래에는 나무들이 가득 쌓여 있다. 땔감인가~? 작은 언덕으로 이루어진 길 옆에는 작은 움막처럼 보이는 집들이 무질서하게 놓여 있다. 그 반대편 길 아래쪽에서는 제법 번듯한 크기의 주택들이 보이고~ 꼬마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여인의 목에 긴 링이 둘러져 있다. Long Neck Karen이라는 표현이 실감 나는 모습이다. 평상에 앉아 있는 여인들도 같은 모습이고~ 둘둘 말린.. 태국 치앙마이에서의 첫 여행지 카렌 빌리지 Karen Village로~ 본격적인 치앙마이 여행의 첫날~ 호텔을 나선 골목길 주택가의 꽃들이 예쁘게 피어 있다. 이른 시간이어선지 거리가 한산하다. 잠시 후에 도착한 투어 집결지 맥도널드 타패점 앞이다. 이미 도착한 여행자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데, 우리 투어 팀은 아닌 듯싶다. 맥도널드 앞에서 보이는 도로 건너편의 타패 게이트 Tha Pae Gate 앞 모습이다. 치앙마이 명소 중 하나답게 일찍부터 이곳을 찾아와 서성거리는 여행자들 모습이 보인다. 맥도널드 앞에서 집결해 투어를 떠나는 차량 모습이다. 우리도 투어 팀을 만나서 투어에 나선다. 투어를 떠나는 차창으로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은 도로와 성벽을 따라서 길게 이어지는 해자다. 화려하게 치장한 사원도 차창을 스치고~ .. 태국 치앙마이에 도착한 첫날 밤에 돌아본 타패 게이트 Tha Pae Gate와 그 주변 거리 풍경~ 타패 게이트 Tha Pae Gate 앞의 작은 광장 풍경이다. 제일 먼저 만나게 된 것은 광장에 펼쳐진 노점상들의 기념품과 포장마차들이다. 돗자리를 펼쳐 놓고 호객을 하는 상인들의 모습이 무척 평안하고 정겹게 다가온다. 올드 타운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성벽은 기념사진을 찍는 관광객들에게 점령당하고~ 사진에 무척 열심들이다. 이리 보고 저리 보고~ 성벽 앞에 세워 놓은 코끼리와 왕의 위용이 실로 대단하다. 우리도 타패 게이트에서 기념사진을 남기자. 게이트 안쪽으로 이어지는 올드 타운 거리 모습이다. 게이트 안쪽의 성벽과 나란히 달리고 있는 도로 풍경이다. 성벽 안쪽의 올드 타운 모습인데, 오늘은 딱 이만큼만~ 우리도 성벽과 함께 한 .. 태국 북부 란나 왕국의 새로운 도시 치앙마이 Chiang Mai로의 여행~ 이번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내가 급히 마련한 트래블 카드다. 그동안의 여행에서는 국내에서 사용하던 카드와 얼마간의 현지 화폐를 준비해서 여행을 했었는데, 이 여행 카드는 주요 호텔이나 음식점은 물론이고 길거리의 노점에서까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매력에 급히 마련한 것이다. 이 카드의 효용은 여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의 대부분 여행지에서도 결재가 가능했고, 심지어는 택시 등 에서도 결제가 되기 때문에 만능에 가까운, 여행자에게는 필수가 된 카드라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 불편한 현지 화폐 사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카드다. 인천에서 14:35분에 출발해서 18:35분에 치앙마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후, 미리 예약해 둔 픽업 서비스를 이용해서 치앙마이 올드시티 쪽에 위치한 호텔.. 아름다운 추억을 안겨준 7박 8일의 방콕 여행을 마치고~ 방콕 짜오프라야 강변 아이콘 시암의 아름다운 야경이다. 아이콘 시암 선착장 모습이고~ 늦은 시간까지 아이콘 시암을 찾는 내방객들의 발길은 끊이질 않는다. 드디어 시작된 아이콘 시암의 화려한 분수쇼~ 음악에 맞춰 색색의 물줄기가 아름답게 춤을 추기 시작한다. 아름다운 분수쇼를 뒤로 하고 호텔로 돌아가기로 한다.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는 무료 셔틀 보트에서 본 강변의 야경이다. 강변의 대형 호텔들이 화려하게 그 육중한 몸매를 자랑한다. 아름다운 짜오프라야 강의 야경이다. 무료 셔틀 보트에서 이처럼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것도 고급 쇼핑몰 아이콘 시암이 우리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인 셈 이다. 짜오프라야 강변의 사탄 탁신 역에서 BTS를 타고 시암 역으로 향한다. 익숙한 모습의 광장을 거쳐 시암 파라곤으로 ..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아름답게 변해가는 아이콘 시암과 짜오프라야 강의 아름다운 모습들~ 아이콘 시암의 6층 식당가에서 식사를 하고 내려오면서 본 매장들 모습이다. 언제 보아도 화려한 명품 매장들이 즐비한 곳이다. 명품 매장의 모델들과 기념사진도 남기고~ 다시 아이콘 시암의 짜오프라야 강변 쪽으로 나선 모습이다. 어느덧 노을이 찾아들기 시작한다. 방콕 여행의 마지막인 오늘 하루를 온전히 이 고급 쇼핑몰에서 보내게 된 셈이다. 여전히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 쇼핑몰을 찾는 내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갖가지 모양으로 한껏 멋을 낸 보트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하루 종일 분주하기만 한 쇼핑몰 앞 피어 모습이다. 어둠이 몰려오기 시작하자 쇼핑몰 앞 분수쇼를 예고하는 물줄기가 멋지게 상공으로 치솟다가 사라진다. 바쁠 것도 없고 오늘의 특별한 일정도 잡지 않은 터라 강을 오르내리는 각종 보트들과.. 방콕 아이콘 시암의 화려한 식당가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쇼핑몰 아이콘 시암 앞에서 바라본 짜오프라야 강변 모습이다.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서 아이콘 시암으로 속속들이 내방객들을 실어 나르는 아이콘 시암의 피어 모습이고~ 멋진 포토 스팟도 되어주는 아이콘 시암의 피어다. 화보 찍는 거니~? 부두 옆의 이 연인은 벌써 몇 십 분째 옷을 바꿔가면서까지 인생샷을 건지기에 여념이 없다. 각 방면으로 살펴본 아이콘 시암 앞 모습들이다. 다시 쇼핑몰 안으로 들어섰다. 명품 매장 앞에서 입장 대기를 하고 있는 젊은 청춘들이다. 때가 되었으니 식사를 하러 위층의 식당가로 가보자. 각 층에 산재되어 있는 식당들을 안내해 주는 안내판도 세워져 있다. 6층 식당가에 도착한 모습이다. 우리는 익숙한 입맛을 찾아서 더 비빔밥으로 향한다. 이곳 방콕에서 이미 더 비빔밥의 음식을 맛본 터..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아이콘 시암 노천 시장의 다채로운 모습들~ 방콕 최고급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강변 쪽 모습이다. 아이콘 시암 바로 옆의 방콕에서 제일 높다는 주거용 건물이고~ 아이콘 시암의 강변 쪽에는 야간에 그 빛을 발하는 분수대와 노천 시장이 있다. 노천 시장을 둘러보자~ 오전에 이곳에 도착했을 때에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붐비기 시작한다. 푸드 코너 앞의 테이블에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고~ 노천 시장을 돌아본다. 바로 건물 안의 쑥 Sook 시암 매장에 수많은 푸드 코너가 있는데도 이곳 야외에도 각종 상품과 함께 다수의 푸드 코너가 자리하고 있다. 방콕 최고급 쇼핑몰을 표방하고 있는 곳이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고 요지라 할 수 있는 지층을 모두가 편안하게 다가가고 즐 길 수 있는 상점들에게 온통 내어주고 있는 것이 인상.. 다양한 상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방콕 최고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 아이콘 시암에 전시되어 있는 자동차의 종류도 다양했다. 시암 파라곤에서는 엄청 넓은 중앙의 매장을 전기차에 할애하고 있었는데, 이곳의 주요 차량들은 그 대부분이 내연기관 차량들이다. 자동차 매장을 지나니 다시 명품 매장으로 이어진다. 언제 봐도 화려한 명품 매장들 모습이다. 그래서인가~? 지나는 사람도 명품처럼 보인다~~ㅎ 여행객을 위한 부스도 마련되어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여행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우리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는 않는~ㅠ 명품 매장과 이어지는 곳에 독특한 공간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바로 미술품들이 걸려 있는 공간인데~ 딱히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다는 의외의 모습에 들어가 보았는데, 걸려 있는 미술품들의 모습이 무척 독특했다. 태국 고유의 형상들과 자연을 그려놓은 그림들도 걸려 있다. .. 방콕 최고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다채로운 모습들~ 아이콘 시암의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별다방에서 내려다본 식당가 모습이다. 짜오프라야 강을 내려다보며 커피를 즐긴 행복한 시간이었다. 별다방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매장을 돌아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벽면 가득히 걸려 있는 작은 스푼들~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수저들이었다. 일식 라멘집 외벽 중 하나를 장식하는~ 아래층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는 식당도 있다. 아래로 내려오면서 본 매장 모습이다. 시원스럽고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한 매장들이 고급스럽다. 무얼 사시려고~? 독특한 분위기의 여성 의류 매장이다. 내려다보이는 공간 구성도 멋지다. 다시 아내 눈에 꽃인 향초 상점~ 시암 파라곤에서 둘째 딸을 위한 여행 선물로 향초를 구입했는데, 큰 딸을 위한 선물이 없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 이전 1 2 3 4 5 6 7 8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