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680) 썸네일형 리스트형 유럽 자동차 여행 D 4-5, 스위스 루체른의 카펠교 Kapellbrücke와 로이스 강변 풍경~ 루체른의 로이스 강변에서 본 풍경이다. 강을 빠르게 질주하는 보트가 보이는데, 복장을 보니 관리자들인 모양이다. 강변에서 본 슈프로이어교 Supreuerbrucke 모습이다. 슈프로이어교 Supreuerbrucke를 건너서 강변의 좁은 길을 따라 올라가 본다. 강변에서 본 슈프로이어교 Supreuerbrucke와 강변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좁은 강변길에서 만난 석조물 앞에서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는 일련의 관광객 모습이 보이는데, Jesuitenbrunnen, Luzern이라 불리는 이 석조물은 스위스 도시의 전형적인 더위를 식히거나 물을 마실 수 있는 많은 분수 중 하나라고 한다. 원형 구조물 아래는 꽃으로 장식되어 있는데, 가이드가 열심히 설명을 하고 .. 제주 성산 일출봉에서 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 성산 일출봉을 오르면서 본 아름다운 풍경이다. 고도를 높여가자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더 넓게 시야에 들어온다. 지그재그로 이어지는 가파른 오름길~ 잘 만들어진 계단이 오르기 쉽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예전에도 이랬던가~? 전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세월 탓인가~? 기억이 노쇠한 탓인가~? 둘이 합쳐진 결과물이겠지~~ㅎ 오름길 옆으로 보이는 일출봉의 바위들 형상이 기기묘묘하다. 시원스럽게 발아래에 펼쳐진 풍경들~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곳에 길이 있나요~? 아니면 바위 속으로 들어가시려고요~? 이게 마지막 오름길인가 보다. 드디어 발아래에 놓인 분화구와 그 반대편에 시원스럽게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풍경~ 힘들..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사원 구역 Spirituality Zone~ 바나 힐 Ba Na Hills로 오르는 케이블카에서 본 풍경이다. 케이블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바나 힐로 오르는 케이블카는 여럿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서 가장 위쪽에 위치한 록티엔-행도신을 오가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 힐로 오르는 중이다. 케이블카가 점점 고도를 높여 가자 드디어 케이블카의 종착역과 함께 멋진 탑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케이블카 탑승장에 내린 모습이다. 거리에는 오색기가 휘날리고 있다. 멋지게 꽃장식을 한 자동차도 있네~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보이는 걸 보니, 이곳이 프렌치 빌리지 French Village인 모양이다. 중세 박람회라고~? 먼저 사원 구역부터 돌아보기로 한다. 사원으로 오르는 계단 양옆.. 유럽 자동차 여행 D 4-4, 중세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루체른의 구시가지 Altstadt~ 루체른의 구시가 Altstadt는 카펠교와 슈프로이어교 Supreuerbrucke 사이의 강 북쪽 일대 구역으로, 시간이 멈춘 듯한 이 구역은 돌로 포장된 좁은 길 사이로 프레스코화가 벽면을 메우고 있는 건물들이 늘어서 있고, 곳곳의 다양한 분수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또한 잘츠부르크나 로텐부르크에서 볼 수 있었던 꼬불거리는 간판들도 눈길을 끄는데, 이곳에는 카펠 광장 Kapell Platz이나 와인 시장 Weinmarkt, 곡물 시장 Kornmarkt이라 불리는 작은 광장들도 있다. 시장에는 간이 상점들도 들어서 있고~ 와인 거래가 열리던 Weinmarktr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첫 번째 기적 '가나의 혼인 잔치'를 건물 외벽에 그려 놓은 것이고 한다. 돌출창에 화사.. 태국, 아내와 함께 떠나는 방콕과 칸차나부리, 끄라비로의 여행~ 2026년 2월 3일~10일까지 7박 8일의 태국 여행을 떠납니다. 이번 여행에서는 방콕을 거점으로 칸차나부리, 남부의 끄라비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방콕에서 우리가 머물 호텔이다. 시내 중심지에 위치한 이 호텔을 선택한 것은 방콕에 도착한 다음날 칸차나부리로의 투어 집결지인 센트럴 월드와 가까운 곳이라 선택한 것인데, 투어와는 별 상관이 없게 되었다. 대신 중심지 여행으로 만족할 수밖에 없게 되었고~ 방콕에 도착한 당일에는 호텔 체크인을 마치고, 방콕의 랜드마크 격인 왓 아룬(새벽 사원)을 돌아볼 예정이다. 이전 방콕 여행 때, 바로 인근에서 시간이 넉넉했음에도 불구하고 돌아보지 못한 것이 내내 아쉬움으로 남은 곳이다. 왓 아룬을 돌아본 후 가까이에 있는 방콕 최고의 쇼핑몰 ICON Siam에서 시간..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와 살펴본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쇼핑몰 원님만~ 치앙라이로의 투어 집결지인 님만해민의 쇼핑몰 원님만에 다시 돌아온 모습이다. 아침에 투어를 나설 때의 조용한 모습과는 무척 대조적인 화려한 풍경들이다. 각종 조명으로 환히 밝혀진 쇼핑몰 원님만의 내부가 화려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원주민의 의상도 아름답고 화려하게 변신해 있다. 원님만 건물 사이의 넓은 광장 표정이다. 광장에도 많은 의상들이 판매용으로 나와 있다. 바의 테이블에도 많은 손님들로 가득하고~ 바닥의 갖가지 소품들도 많은 쇼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잠시 원님만의 이곳저곳을 살펴본다. 원님만을 나서서 본 거리 풍경이다. 호텔로 가면서 본 님만해민의 밤거리 풍경이다. .. 잉글랜드 맨체스터 쇼핑몰에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인형을 만들고~ 맨체스터의 대형 쇼핑몰에 들어선 모습이다. 쇼핑몰에서 제일 먼저 찾은 곳~ 약국이다. 내 감기약을 사기 위함인데, 으슬으슬한 느낌이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목에 통증이 심해 침을 삼키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혹독한 기후를 톡톡히 체험하게 된 느낌이다. 약국의 약사가 무척 친절하다. 자세히 어느 약이 어떻게 좋은지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무척 상세하게 알려 준다. 병원 가기가 쉽지 않은 영국에서 이런 방법으로 환자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쇼핑몰 안 풍경이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아이들 인형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작은 칩에 목소리를 입력하고~ 좋아하는 인형을 고르고, 인형 안에 칩을.. 유럽 자동차 여행 D 4-3, 스위스 루체른 Luzern의 빈사의 사자상을 구경하고~ 빈사의 사자상 Lowendenkmal 등에 창을 꽂은 채 부르봉 왕가의 문장이 새겨져 있는 방패를 가슴에 안고 있는 사자가 처연한 표정으로 쉬고 있는 조각으로, 덴마크의 유명 조각가 베르텔 토르발트젠 Bertel Thorvaldsen의 디자인을 루카스 아른 Lukas Ahon이 조각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1792년 프랑스 대혁명 당시 파리 튈르리 궁전에서 루이 16세와 마리 앙트와네트 등의 왕실 인물을 호위하다 전사한 786명의 스위스 용병을 기리기 위해 만들어졌다고 한다. 이곳의 비문에는 스위스 근위대의 충성심과 용맹함을 찬양하는 메시지도 기록되어 있는데, 비문에 나오는 "헬베티"는 약 300년 동안 프랑스 왕을 위해 사립 군사 기업가들에 의해 용병으로 모집되었던 스위스 남성들이라고 한다. 15세기에서.. 아름다운 유채꽃밭을 나서서 영주십경의 으뜸이라는 성산 일출봉으로~ 성산 일출봉이 바라보이는 광치기 해변 맞은편의 아름다운 유채꽃밭이다. 지천으로 피어있는 노란 유채꽃이 아름답기만 하다. 누구에게 이 아름다운 유채꽃을 보여주실 건가요~? 제주의 독특한 돌담과 어우러진 풍경도 유채꽃 사이의 야생화도 아름답기만 하다. 도로변에서 본 유채꽃밭이다. 유채꽃 너머로는 성산 일출봉도 보이고~ 카페 주차장으로 가면서 본 아름다운 유채꽃밭의 다양한 표정들이다. 다시 한번 멋진 기념 샷을 남기고, 그만 이곳을 나섭시다~ 이제 성산 일출봉을 향해서~ 성산 일출봉 앞 상업지역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성산 일출봉 안내표지판이다. 세계 자연유산으..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로 오르는 길의 다채로운 풍경들~ Sun World로 불리는 바나 힐 Ba Na Hills로 오르는 길이다. 바나 힐 Ba Na Hills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다낭의 덥고 습한 기후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인들이 피서지로 개발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해발 1487m의 깊은 산 정상에 자리해 다낭에 비해 체감 온도가 5도는 더 낮다고 한다. 입구의 웅장한 건물들이 인상적이다. 나뭇가지에 빨간 홍등을 매달아 놓은 모습이 베트남 답다는 느낌을 안겨 준다. 회랑으로 만들어진 동선을 따라간다. 웅장한 건물 앞 오작교가 보여주는 풍경이 멋지다. 회랑 옆에는 옛 베트남인들의 생활상도 조각으로 만들어 놓았다. 회랑 위에는 홍등도 매달아 놓았고~ 바나 힐 장식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층으.. 유럽 자동차 여행 D 4-2, 스위스 라인 폭포를 구경하고 루체른 Luzern으로~ 라인 폭포에서 거세게 쏟아지는 물줄기가 하얀 물보라를 일으키고~ 짙게 내려온 구름과 더불어 폭포 주변은 온통 하얗게 변해 있다. 폭포로 다가가는 유람선도 보인다. 거세게 쏟아지는 폭포수가 실로 엄청나고, 유럽 최대의 폭포라는 말이 실감 난다. 폭포 하류는 비교적 평온한 모습이고~ 폭포 주변의 산책로에 마련되어 있는 이정표다. 보트 선착장으로 가는 길도 안내되어 있다. 잠시 쉬어갈까~? 떨어진 당도 보충할 겸~~ 잠깐의 휴식 후 이제 그만 폭포를 나서기로 한다. 폭포를 나서는 산책로 모습이다. 폭포를 나서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라인 폭포의 아름다운 풍경을 다시 담아본다. 맨 처음 폭포를 조망해 보았던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폭포 모습이.. 반담 Baan Dam을 마지막으로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다시 치앙마이로~ 블랙 하우스로 불리는 반담 입구의 풍경이다. 반담 입구의 상가들 모습이다.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반담 입구의 상가 안 모습이다. 간단히 이곳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들을 살펴봤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시단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본 반담 입구 풍경이다. 모두 모인 우리 투어 일행~~ 이곳에서도 기념사진을 한 장 남기자고 한다. 이제 치앙마이로 돌아갈 차례인데, 갈 길이 멀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른 휴게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견과류다. .. 이전 1 2 3 4 ··· 30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