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3700) 썸네일형 리스트형 태국, 감성이 충만되는 예술가 마을이라는 치앙마이의 반깡왓 Bann Kang Wat~ 명상의 사원 왓람쁭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는 반깡왓이다. '사원 앞의 집'이라는 뜻의 반깡왓 Baan Kang Wat은 태국 사람, 해외에서 온 여행자 할 것 없이 요즘 치앙마이에서 가장 핫한 나들이 장소로 손꼽힌다고 한다. 2014년에 태국 아티스트인 나따웃 룩쁘라싯 Nattawut Ruckprasit이 주도해 만든 예술인 공동체 마을로, 마을 안에는 10여 개의 갤러리, 카페, 식당, 게스트 하우스, 수공예 숍이 개성을 반짝이는 곳이다. 저마다의 색이 분명한 마을 안에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소소한 쇼핑을 즐기며 치앙마이만의 소박하고 단정한 감성을 만끽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반깡왓을 나서는 일련의 사람들도 보인다. 본격적인 반깡.. 영국, 다시 찾아간 맨체스터 쇼핑몰의 푸드 코트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를 즐기고~ 맨체스터 쇼핑몰에서의 쇼핑을 이어간다. 옷 가게에 들어갔는데도 울 손녀의 시선은 온통 책에 푹 빠져 있다. 아랍계 대가족의 기념사진도 찍어 준다. 이제 어디로 갈거나~? 다시 찾은 뉴 올리언즈~ 식당가다. 멋진 바이크도 있네~ 여기 좀 봐~~ 이곳이 좋을까~? 우리가 들어선 레스토랑 모습이다. 메뉴 공부부터 하고~ 내 식전 음료는 단연 커피가 최고다. 메뉴를 고른 손녀는 곧장 책 읽기에 몰두한다. 우리가 선택한 음식들이다. 난 역시 밥이 최고야~ 맛있는 식사를 마치고 쇼핑몰을 나서는 모습.. 유럽 자동차 여행 D 5-5, 스위스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 투어를 마치고 라우터브루넨으로~ 인터라켄에서 브리엔츠 호수 유람선을 타고 가서 만난 작은 시골 도시 브리엔츠 Brienz의 아름다운 거리 풍경이다. 작은 마을의 중심을 가르는 메인 도로인데, 한적하고 조용하기만 하다. 호수변 도로를 찾은 바이크족들의 모습도 간간히 마주한다. 한적한 거리 풍경에서 그나마 인적이 보이는 곳은 도로변의 호텔 등이다. 이쯤에서 점심을 해결하려 했는데, 레스토랑 찾기가 만만치 않다. 어쩌다 찾은 피자 전문점은 우리가 들어가면 만석이 되는 셈인데, 어느 세월에 음식을 받을 수 있을는지~? 결국 식당 찾기를 포기하고, 호숫가를 거쳐 선착장으로 가기로 한다. 다시 유람선을 타고 인터라켄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호숫가 주택들은 도로변의 건물들.. 제주도, 제주도 동해안에 위치한 섭지 코지의 아름다운 풍경들~ 바다 위에 우뚝 솟아있는 멋진 선돌 바위와 주변 풍경이다. 이 촛대 모양의 선돌은 선녀와 용왕신의 아들 간의 못다 이룬 사랑의 전설이 담겨 있다고 한다. 선돌 바위가 있는 해안 너머로 멀리 하얀 등대도 눈에 들어온다. 산책로 왼쪽으로는 노란 유채꽃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고~ 멋진 해안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유채꽃밭의 연인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 있다. 화산석도 모델이 되어 주네~ 아름답게 핀 유채꽃은 더할 나위 없는 모델들이고~ 유채꽃밭과 건물 너머 바다 위에는 성산 일출봉과 그 뒤의 우도도 떠있다. 유채꽃밭에서 바라본 등대 모습이다. 등대에 초점을 맞춰서 담아봤다. 유채꽃밭의 젊은 청춘들은 인생 샷을 건지기에 여념이 없다. ..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골든브릿지 Golden Bridge를 구경하고~ 바나 힐의 달의 왕국에서 골든브릿지로 가는 케이블카에 탑승해서~ 골든브릿지 탑승장에 도착한 모습이다. 탑승장 아래로 보이는 풍경이다. 그리고 시야에 들어온 거대한 손과 브릿지~ 골든브릿지 위의 많은 관광객들도 보인다. 케이블카 탑승장을 나서는 모습이다. 골든브릿지 입구에 거대한 태극기도 걸려 있다. 골든 브릿지로 올라가 보자~ 골든브릿지 Golden Bridge는 다낭 근교 바나 힐 Ba Na Hills에 있는 유명한 관광 명소로, 산 위 숲과 도시, 해변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공중 산책로형 다리이다. 다낭시 바나 힐 정상 부근의 이 다리는 해발 약 1,414m, 길이 약 150m로 거대한 두 개의 손이 다리를 받치는 독특한 구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곳.. 유럽 자동차 여행 D 5-4, 스위스 인터라켄 브리엔츠 호수 Lake Brientz의 아름다운 풍경들~ 유람선을 타고 돌아보는 인터라켄 브리엔츠 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호수변의 주택들이 점점 많아지는 걸 보니 또 다른 기항지에 다다른 모양이다. 이젤발트 Iseltwalt다.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촬영지로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4명의 가족이 서있는 저곳이 현빈이 피아노를 연주했다는 장소인가 보다. 지금은 얼마간의 비용을 지불해야 들어갈 수 있다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이젤발트 선착장 모습이다. 선착장 바로 옆에는 멋진 호텔과 그에 딸린 전망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다. 브리엔츠 호숫가의 작은 마을인 이젤발트는 유람선으로 인터라켄 오스트로부터 약 40분 거리에 있다. 이젤발트를 지나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다. 이젤발트 다.. 태국, 치앙마이 명상의 사원으로 알려진 아름다운 왓람쁭 Wat Ram Poeng~ 왓람쁭의 아름다운 사원 건물 모습이다. 사원 건물의 긴 회랑에 하얀 도복을 입고 명상에 잠겨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사원 건물 안의 불상과 고승의 모습~ 줄지어 있는 많은 스님들의 모습도 보인다. 하얀 도복을 입고 줄지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 아마도 공양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스님들과 명상인들의 자리가 확연히 구분되어 있는 모양새다. 모두 함께 공양 전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양이다. 사찰 중앙에 우뚝 서있는 둥근 탑~ 사원의 건립과 때를 같이 하는 역사적인 탑이다. 탑과 그 주변 모습을 담아봤다. 우연히 만난 노부인께서 주신 꽃을 이곳에 바치는 중이신 모양이다. 명상 중인 신도들의 모습.. 영국, 잉글랜드 맨체스터의 쇼핑몰에서 즐거운 쇼핑을 즐기고~ 쇼핑몰 푸드 코트 상하를 잇는 멋진 계단이다. 잘 좀 서 봐~ 기념사진 찍게~~ㅎ 다시 위층으로~ 위에서 내려다본 푸드 코트의 아래층 모습이다. 멋진 포토존도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천사의 날개가 손 위에 있구나~~ㅎ 다양한 음식점들 모습이다. 이제 어디로 가시나요~? 서점이다. 책 읽기를 즐기는 손녀를 위한 쇼핑이다. 3 for 2 라네~ 우리 왕꼬마는~? 서점을 나서서 다음 코너로~ 가던 길을 멈추고 갑자기 돌아서서 내 모델이 되어 주겠단다~~ㅎ 이번엔 뭘 쇼핑하시려고~? 이 재킷이 맘에 드신 모양이다. 울 손녀는 벌써부터 독서 삼매경에 .. 유럽 자동차 여행 D 5-3, 스위스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 Lake Brientz에서 유람선을 타고~ 인터라켄과 주변 알프스 풍경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하더 쿨름 전망대 Harder Klum를 내려와서 다시 인터라켄 동역으로 향한다. 인터라켄 동역 앞쪽에 있는 브리엔츠행 유람선이 출발하는 선착장으로 가기 위해서~ 호수의 물길 건너편 녹음 사이로 하더 쿨름으로 오르는 푸니쿨라 궤도가 보인다. 선착장으로 가는 길목의 공원과 시가지 풍경이다. 호수 위의 철로 위에서는 인터라켄 동역으로 진입하는 열차 모습도 보인다. 우리가 돌아볼 브리엔츠 호수 모습이다. 인터라켄 선착장을 출발한 유람선은 호수 위의 하트로 표시된 몇 곳의 중간 선착장을 거쳐 호수 끝부분에 위치한 종착지 브리엔츠 Brientz까지 가는 여정이다. 선착장에 거의 도착할 무렵 막 출발하려는 유람선에 가까스로 오름으로써 시.. 제주도, 성산 일출봉을 나서서 가보는 제주의 또 다른 명소 섭지 코지~ 우뭇개 해안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바다 건너 멀리 우도도 보인다. 푸른 바다와 우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반대편으로는 성산 일출봉이 보인다. 이제 성산 일출봉을 나서자. 멋진 해님이 뜨셨네~~ㅎ 일출봉 앞의 상가에서는 기념 샷만 한 장 남기고 길을 나선다. 다음 목적지는 섭지코지로 정하고 떠나는 길이다. 차창으로 노란 유채꽃밭에서 승마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스쳐간다. 점심을 먹자고 들어선 작은 식당이다. 이 반찬은 뭘로 만들었지~? 우리가 주문한 점심 메뉴들이다. 길을 가던 도중에 우리가 들른 작은 식당과 건물 외벽에 붙여 놓은 메뉴판이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은 보말 칼국수와 성게 칼국수였..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다채로운 모습을 구경하고~ 베트남 전통 의상 아오자이를 아름답게 차려입고 기념사진을 남기는 여인들 모습이 아름답다. 바나 힐 Ba Na Hills은 다낭 근교의 테마파크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곳이다. 산꼭대기에 자리한 이 테마파크는 프랑스 식민지 시절, 다낭의 덥고 습한 기후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인들이 피서지로 개발한 것이 시초라고 하는데, 해발 1487m 깊은 산정에 자리해 다낭보다 체감온도가 5도는 더 낮다고 한다. 바나 힐은 크게 다양한 놀이 기구와 어트랙션이 들어선 판타지 파크 Fantasy Park, 중세 유럽 양식을 본떠 만든 프렌치 빌리지 French Village, 린추아 린뚜 사원과 린퐁뚜 탑, 전망대 등의 볼거리가 가득한 사원 구역 Spirituality Zone의 3개 구역으로 나뉜다.. 유럽 자동차 여행 D 5-2, 스위스 인터라켄과 알프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하더 쿨름 Harder Kulm 전망대에서~ 빨간색 작은 푸니쿨라를 타고 상부 정류장에서 내린 후 10여 분만 걸어가면 하더 쿨름 전망대에 도착할 수 있다. 하더 쿨름 Harder Klum은 해발 1,301m의 전망대로 저렴한 비용과 짧은 시간에 인터라켄 지역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멋지게 지어 놓은 붉은색 건물은 하더 쿨름 파노라마 레스토랑으로 전망대의 멋진 풍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건물 바깥에 세워놓은 레스토랑의 메뉴판도 잠시 살펴보고~ 잘 만들어 놓은 포토죤에서 기념사진도 남긴다. 하더 쿨름 전망대다. 전망대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줄지어 있다. 잠시 기다리는 동안 주변 풍경부터 담아본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보이는 툰 호수 Thunersee 풍경이다. .. 이전 1 2 3 4 ··· 30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