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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종대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 태종대 입구에 선 모습이다. 안내판에서 태종대의 지리와 유래에 대해 간단히 살펴본다. 그런데 이 꼬마 열차는 뭔가~? 태종대 8경~? 다누비 열차 탑승장이란다. 매표소에서 티켓을 구하고~ 우리가 탄 다누비 열차다. 다누비 열차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아름다운 목련꽃이다. 내 기억 속에 남았는 태종대 여행은 이곳까지 차를 가지고 돌면서, 도로변에 차를 세워 놓고 본 동백꽃과 전망대를 돌아보 는 것 등이었는데 지금은 일반 차량은 완전히 통제되어 있고 관광 열차로 대신하고 있는 것이다. 내 기억이 잘못되었는지 동백꽃은 커녕 온통 흰 목련만 눈에 들어온다. 다누비 열차를 타고 도착한 전망대 모습이다. 전망대 안으로 들어선다. 넓은 창밖으로 펼쳐진 태종대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다. 전망대 카페 안 모습들이다. 커피..
방콕 아이콘 시암의 화려한 식당가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쇼핑몰 아이콘 시암 앞에서 바라본 짜오프라야 강변 모습이다.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서 아이콘 시암으로 속속들이 내방객들을 실어 나르는 아이콘 시암의 피어 모습이고~ 멋진 포토 스팟도 되어주는 아이콘 시암의 피어다. 화보 찍는 거니~? 부두 옆의 이 연인은 벌써 몇 십 분째 옷을 바꿔가면서까지 인생샷을 건지기에 여념이 없다. 각 방면으로 살펴본 아이콘 시암 앞 모습들이다. 다시 쇼핑몰 안으로 들어섰다. 명품 매장 앞에서 입장 대기를 하고 있는 젊은 청춘들이다. 때가 되었으니 식사를 하러 위층의 식당가로 가보자. 각 층에 산재되어 있는 식당들을 안내해 주는 안내판도 세워져 있다. 6층 식당가에 도착한 모습이다. 우리는 익숙한 입맛을 찾아서 더 비빔밥으로 향한다. 이곳 방콕에서 이미 더 비빔밥의 음식을 맛본 터..
가오슝의 세계적인 사찰 불광산사 佛光山寺에서 다양한 채식 요리를 맛 보고~ 높이 108m의 거대한 불광 대불 佛光大佛이 자리한 법당 위에서 바라본 정면 광장 모습이다. 입구에서부터 불상까지 이르는 8개의 탑으로 둘러싸인 이 거리는 성불 대도 成佛大道라고 불리는데, 9년에 걸친 공사를 마 치고 선보인 이 부처 기념관은 면적이 100여 ha에 이르는 대규모 기념관이라고 한다. 법당 위의 석재탑을 계속 돌아본다. 이 탑을 관리하는 스님이 건네어 주신 명함에는 탑의 이름과 함께 안에 모셔진 불상의 사진이 같이 기록되어 있다. 다시 뒤쪽의 석탑으로 향한다. 높이 50m의 거대한 불상을 바로 아래에서 담아본 모습이다. 불상이 무척 무거우신가 보다. 표정을 보니~~ㅎ 이곳을 관리하시는 스님이 작은 선물을 나눠 주신다. 법당을 나서서 입구의 건물로 되돌아 나간다. 들어올 때 걸었던 회랑의 맞..
흰여울 문화마을 아래의 아름다운 바닷가 길 절영해안산책로를 거닐어본다~ 흰여울 문화마을 앞을 지나는 흰여울길에서 절영해안산책로로 이어지는 계단을 내려간다. 피난민들이 모여 살던 이곳 해안가 마을은 1959년 태풍 사라호로 인한 아픈 과거를 담고 있다고 한다. 계단에서 보이는 해변 모습이다. 이곳에 세워진 이정표 모습이고~ 목책 위에 귀여운 녀석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부른다고 쉽게 다가올 녀석들입니까~? ㅎ 절영해안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피아노 계단이라 이름 붙여진 흰여울길과 절영해안산책로를 잇는 계단이다. 피아노 계단은 한 발 한 발 디딜 때마다 파도의 연주가 들린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상당히 가파르고 길게 이어진 계단이다. 피아노 계단을 내려와 만나게 되는 흰여울 해안터널~ 터널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터널을 지나서 만나게 되는 모습들이다. 해안의 절벽을 ..
짜오프라야 강변에 위치한 아이콘 시암 노천 시장의 다채로운 모습들~ 방콕 최고급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강변 쪽 모습이다. 아이콘 시암 바로 옆의 방콕에서 제일 높다는 주거용 건물이고~ 아이콘 시암의 강변 쪽에는 야간에 그 빛을 발하는 분수대와 노천 시장이 있다. 노천 시장을 둘러보자~ 오전에 이곳에 도착했을 때에는 비교적 한산한 모습이었는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붐비기 시작한다. 푸드 코너 앞의 테이블에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고~ 노천 시장을 돌아본다. 바로 건물 안의 쑥 Sook 시암 매장에 수많은 푸드 코너가 있는데도 이곳 야외에도 각종 상품과 함께 다수의 푸드 코너가 자리하고 있다. 방콕 최고급 쇼핑몰을 표방하고 있는 곳이지만 가장 접근성이 좋고 요지라 할 수 있는 지층을 모두가 편안하게 다가가고 즐 길 수 있는 상점들에게 온통 내어주고 있는 것이 인상..
부처님의 치아 사리가 모셔져 있다는 가오슝의 불타 기념관 佛光山 佛陀記念館~ 불광산 불타 기념관 佛光山 佛陀記念館의 제일 안쪽에 자리하고 있는 거대한 불상과 불당 모습이다. 이 불당까지는 긴 회랑이 만들어져 있는데~ 회랑 안에는 부처의 행적과 교훈을 담은 그림과 글들이 쓰여 있다. 회랑에서 바라본 불당 모습이다. 이것은 회랑 안 모습이고~ 부처의 가르침을 표현한 글과 그림이다. 인간의 탄생은 얻기 어려운 일이지만, 지금 우리는 그것을 가지고 있고 ; 법을 듣는 일은 드물지만 지금은 듣고 있습니다. 이생에서 내가 자유롭지 못하다면, 어느 생애에서 해탈을 구해야 합니까? 고대 불제자 스탠자의 말씀이란다. 무전 武展 ? 도교에서 관우를 모시거나 수호신으로 등장시키는 것은 종종 보아왔는데, 대만 종교의 특성이어서인지 무신을 불교의 수호자로 내세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무전을 장식하..
가파른 해안 절벽 위에 자리한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의 다채로운 풍경들~ 흰여울 문화마을을 잇는 절벽 위의 흰여울길을 따라간다. 소소한 흰여울이라는 원색적인 노란색의 이 상점은 주로 고양이를 주제로 한 매우 특이한 곳으로, 이 지역에서 가장 예쁘고 귀여운 캐릭터 아트 기념품 가게 중 하나로 꼽힌다고 한다. 흰여울길에서 내려다본 아름다운 꽃이 피어 있는 절벽과 그 아래의 해안 산책로 모습이다. 아이스크림을 파는 상점인 모양인데, 제철이 아닌 듯 굳게 문이 잠겨 있다. 좁은 골목 어귀에 '꼬막 계단'이라는 특이한 명칭이 보인다. 이 '꼬막집 계단'은 그 꼭대기에서 꼬막집이 굽어보고 있다 하여 붙은 이름이라는데,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선, 어른이 양팔을 벌리면 그 끝과 끝에 닿을 것만 같은 작은 벽이 바로 꼬막집이라고 한다. 이 벽은 지금은 뒷집의 일부가 되었지만 처음 지어질 ..
다양한 상품들로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방콕 최고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 아이콘 시암에 전시되어 있는 자동차의 종류도 다양했다. 시암 파라곤에서는 엄청 넓은 중앙의 매장을 전기차에 할애하고 있었는데, 이곳의 주요 차량들은 그 대부분이 내연기관 차량들이다. 자동차 매장을 지나니 다시 명품 매장으로 이어진다. 언제 봐도 화려한 명품 매장들 모습이다. 그래서인가~? 지나는 사람도 명품처럼 보인다~~ㅎ 여행객을 위한 부스도 마련되어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여행의 마지막 날을 맞이한 우리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는 않는~ㅠ 명품 매장과 이어지는 곳에 독특한 공간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바로 미술품들이 걸려 있는 공간인데~ 딱히 마음에 들어서라기보다는 의외의 모습에 들어가 보았는데, 걸려 있는 미술품들의 모습이 무척 독특했다. 태국 고유의 형상들과 자연을 그려놓은 그림들도 걸려 있다. ..
커다란 산 전체가 모두 하나의 사찰 구역으로 되어 있는 가오슝의 불광산사 佛光山寺~ 불광산 불타 기념관 佛光山 佛陀記念館 앞 모습이다. 입구 좌측에는 거대한 사자상이 있고~ 입구 우측에는 코끼리 가족이 자리하고 있다. 주변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심어져 있고~ 기념관의 전체 조감도가 건물 입구에 세워져 있다. 기념관 안의 안내소다. 기념관 안에는 안내소뿐만 아니라 각종 편의 시설들이 잘 갖추어져 있다. 각종 먹거리도 팔고 있고~ 기념품과 간단한 일상 소품들도 판매되고 있었다. 시원한 음료를 파는 곳도 있고, 대만의 특산품 차류도 팔고 있다. 입구의 건물을 지나니 드넓은 광장과 함께 거대한 탑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광장의 끝에는 거대한 불상이 안치되어 있다. 공룡 조형물도 있는데, 이곳이 공룡 서식지였던 건가~? 좀 더 가까이에서 본 불상과 탑들 모습이다. 거대한 탑은 4채씩 좌우에 8채가 ..
부산에서의 첫 여행지 흰여울 문화마을을 가본다. 경주 호텔을 나서서 부산에 들어선 모습이다. 멀리 경주까지의 여행도 쉽지 않은 터라 이왕 내친김에 부산까지 돌아보기로 했다. 부산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바다를 가로지르는 거대한 다리들 모습이다. 내 기억 속의 부산은 해안을 타고 복잡하게 이어지는 도로들인데, 그때에도 이런 고가도로는 복잡한 시가지를 건너뛰는 꽤 유용한 도로였다는 기억이 남아 있다. 부산에서의 첫 여행지로 흰여울 문화마을을 선택했다. 이곳에서 태종대까지도 멀지 않은 듯 해서 겸사겸사~ 절연해안 산책로로 들어선 모습이다. 건너편 고층 아파트로 이어지는 다리는 남항대교인 듯하고~ 찌푸린 하늘임에도 툭 트인 해변의 모습이 시원스럽게 다가온다. 이곳의 터줏대감 갈매기님도 만나고~ 해안 산책로에서 위로 이어지는 가파른 계단을..
방콕 최고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다채로운 모습들~ 아이콘 시암의 제일 높은 곳에 위치한 별다방에서 내려다본 식당가 모습이다. 짜오프라야 강을 내려다보며 커피를 즐긴 행복한 시간이었다. 별다방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매장을 돌아보기 위해 길을 나섰다. 벽면 가득히 걸려 있는 작은 스푼들~ 처음에는 뭔가 했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작은 수저들이었다. 일식 라멘집 외벽 중 하나를 장식하는~ 아래층을 훤히 내려다볼 수 있는 식당도 있다. 아래로 내려오면서 본 매장 모습이다. 시원스럽고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한 매장들이 고급스럽다. 무얼 사시려고~? 독특한 분위기의 여성 의류 매장이다. 내려다보이는 공간 구성도 멋지다. 다시 아내 눈에 꽃인 향초 상점~ 시암 파라곤에서 둘째 딸을 위한 여행 선물로 향초를 구입했는데, 큰 딸을 위한 선물이 없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
타이완 가오슝의 외곽에 위치하고 있는 불타 기념관 佛光山 佛陀記念館으로 가는 길~ 가오슝의 호텔에서 내려다본 가오슝 시가지 모습이다. 일직선으로 곧게 뻗은 넓은 대로를 따라가면 대양을 마주하고 있는 가오슝항이 나온다. 여행지에서의 즐겁고 알찬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든든한 아침식사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우선 메뉴부터 살펴보자~ 아내와 내가 아침식사로 선택한 음식들이다. 맛있는 커피까지 한 잔 마시고~ 잠시 호텔 밖 거리 구경에 나섰다. 무척 넓게 형성된 대로는 차선 사이에도 나무 등을 심어서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호텔 옆 골목에서 신호 대기 중인 오토바이 행렬이다. 넓은 도로의 반 이상을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놓았다. 도로변 측구도 무척 넓게 만들어 놓았다. 호텔 맞은편 건물들 모습이다. 도로 반대편에서 본 우리가 머문 호텔 모습이고~ 호텔 주변 거리 모습들이다. 호텔에 마련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