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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듯 돌아본 경주 엑스포 대공원의 다채로운 모습들~ 엑스포 자연사 박물관 입구에 세워져 있는 주상절리인데, 이 기둥들은 해외에서 수입한 것들이라고 한다. 경주 양남 주상절리군에 대한 내용을 자연사 박물관에서 볼 수 있다는 설명도 곁들여져 있다. 공원 내에 설치된 조각품들이다. 멋진 소나무들이 도열해 있는 언덕길을 오르면 솔거 미술관으로 갈 수 있다고 한다. 엑스포 공원의 다양한 시설물들을 보여주는 안내판이다. 솔거 미술관 옆에 세워져 있는 작품이다. 솔거 미술관 전경이다. 솔거 미술관에서 바라본 경주타워 방면 모습이고~ 솔거 미술관 뒤편의 자연 연못이 아평지라고 한다. 솔거 미술관도 닫혀 있어서 벽면의 그림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한다. 솔거 미술관 뒤편에 설치된 조각품들 모습이다. 솔거 미술관 쪽에서 나오면서 본 경주 타워인데, 타워에 불이 밝혀지기 시작한..
방콕의 최고급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제일 높은 곳에서 커피를 마시며 즐겨본 짜오프라야 강의 아름다운 풍경~ 아이콘 시암의 최고 높은 곳에 위치한 별다방이다. 이곳 별다방은 두 개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별다방의 위층은 확 트인 전망으로 짜오프라야 강과 함께 강 주변의 모습들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다. 별다방에서 내려다본 식당가 모습이다. 이것은 별다방 아래층의 좌석들이고~ 주변을 모두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에 자리를 잡았다. 아래층에서는 외부로 나갈 수도 있고, 그곳에는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다. 제각기 자리를 잡고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내방객들의 모습이다. 커피를 조달해 오시겠다고 한다. 리저브 매장인 이곳 별다방은 매우 독특한 형태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야외로 나가서 시원스럽고 아름다운 짜오프라야 강을 조망해 보자~ 커피숍에서 내려다본 짜오프라야 강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시간이 흐..
맛있는 먹거리가 가득한 가오슝의 류허 야시장 六合夜市~ 가오슝의 류허 야시장 六合夜市 입구의 사거리에 세워져 있는 안내판이다. 국제 관광 야시장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오슝의 주요 관광지 모습도 사진으로 같이 보여주고 있다. 관광 안내판이 세워져 있는 사거리 맞은편에 야시장 입구가 있다. 야시장 입구 모습이다. 야시장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야시장 거리는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보행자 전용도로로 거리 양옆으로는 야시장 노점들이 줄지어 늘어서 있다. 푸짐한 아저씨가 철판 볶음밥을 만들어 내고 있다. 생과일 주스를 만들어 내고 있는 공장도 있고~ 쇼케이스에 음식들을 넣어서 나름대로 위생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음식의 천국이라 불리는 타이완의 독특한 음식 문화를 엿볼 수 있고, 맛볼 수도 있지만 저녁 식사 후인 탓에 그저 눈요기를 하는 것으로 만족했다. ..
황리단길을 나서서 다시 경주 보문관광단지로~ 예전에 경주에 왔을 때 이런 모습들을 본 기억이 없다. 불과 10여 년 전만 해도 이곳 땅은 내놓아도 사는 사람이 없었는데, 지금은 땅을 구하기도 힘들고 내놓는 사람도 없고, 가격 은 그야말로 천정부지로 치솟았다는 한 현지 택시기사의 전언이 실감 나는 모습들이다. 잘 보존된 한옥이 정말 멋스럽다. 그때 그 시절~? 젊음~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길~ 청춘이여, 이 순간을 빛내어라. 그런데 내 청춘은~? ㅠ 황리단길의 골목길에도 어느덧 황혼이 깃들기 시작한다. 이제 우리도 그만 황리단길을 나서자. 우리가 차를 주차해 놓았던 곳이다. 벚꽃이 만개했으면 더욱 아름다웠을 텐데~ 교회의 종탑도 멋지게 만들어 놓았다. 거리를 지나면서 간단히 살펴볼 수 있도록 Street Museum도 도로변에 만들어 놓았다. 황리..
가오슝의 다거우 영국 영사관과 가오슝항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고~ 언덕 아래에 있는 영국 영사관 건물 내부도 잠시 돌아봤다. 위쪽의 영사관 건물과 마찬가지로 이곳에도 영국 왕실과 관련된 물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기념품들로 제작되었던 많은 왕실 도자기들이 액자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시의 멋진 범선도 보여주고 있고~ 젊은 시절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당시의 영사관 건물 모습이다. 이곳에서도 지역 특산물로 다양하게 포장된 차들을 판매하고 있었다. 영사관 설립 연도와 영사관 모습을 담은 기념품용 컵이다. 영사관을 그림으로 그려 넣은 컵도 있었다. 다양하게 제작된 영국 왕실 도자기들 모습이다. 이제 영사관을 나서서 항구가 바라보이는 해변으로 가보자~ 영사관 건물이 있는 거리의 우측으로 보이는 멋진 이 건물은 해양경비대가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좁은 해협 건너편으로는 가오슝..
화려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방콕 제일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다채로운 모습들~ 아이콘 시암의 중앙홀 주변에 위치한 각종 상점들 모습이다. 오픈된 중앙홀 옆으로는 각층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위치해 있다. 이 에스컬레이터들을 타고 올라가면서 아이콘 시암을 둘러보면 되겠구나~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서 본 아이콘 시암의 모습이다. Dining Guide라는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그동안 G층과 Sook 매장만 돌아보았는데, 거의 모든 층에 크고 작은 음식점들이 산재되어 있다. 아이콘 시암 내의 별다방이다. 외부에서 아이콘 시암을 바라볼 때 별다방의 로고를 보았다는 아내는 한사코 이곳은 아니라고 손사래를 친다. 그럼 또 다른 별다방이 있다는 말인가~? 결국 커피 마시는 것도 보류하고 아이콘 시암의 탐방을 계속 이어간다. 중앙홀 상부의 아름다운 모습이다. 분절된 각 층의 모습도 ..
한옥을 파괴하지 않고 지켜가며 젊은 세대의 감성을 듬뿍 담아낸 경주 황리단길~ 황리단길과 대릉원이 만나는 삼각지점의 벤치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했다. 조금 전에 산 십원빵도 맛볼 겸~ 쭈욱~ 늘어난 치즈를 주체할 길이 없다. 역시 내게는 풀빵이라 불렸던 붕어빵이 제격이다. 뚝 뚝 끊어지는 편리함에, 입맛에도 익숙한 단팥이 들어 있으니~~ㅎ 벤치에서 바라보이는 황리단길의 다채로운 풍경들이다. 젊은 친구들도 꽤나 사주 보기를 좋아하나 보다. 타로는 기본이고~ 인생 네 컷~? 앙증맞은 그네도 만들어 놓았네~ 노란 개나리가 아름답게 피어 있다. 느긋하게 와인을 즐겨보라는 건가~? 창가의 앙증맞은 소품들이 멋진 포토존을 만들어 주고 있다. 좁은 골목길도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 있고~ 처마의 풍경도~ 둥근 창의 작은 꽃도 멋진 감성으로 재탄생했다. 상호들도 개성 있다. 오랜만에 보는 대문 위의 ..
타이완에 건설된 최초의 서양식 건물이라는 영국 영사관의 다채로운 모습을 구경하고~ 다거우 영국 영사관 打拘英國嶺事館 의 내부를 돌아봤다. 당시에 사용했던 범선들을 모형으로 전시해 놓았다. 뒤쪽 벽면에 전시해 놓은 그림으로 된 영사관 전경이다. 그 앞은 예쁜 화분으로 장식해 놓았고~ 영사관 건물 내에는 이 지역 역사를 알리는 전시관과 기념품 및 특산물을 파는 가게가 있으며, 당시 죄수들을 수감했던 감옥도 남아 있다. 영사관 내부 모습이다. 젊은 시절의 엘리자베스 2세 모습도 있다. 영국 왕실의 도자기도 전시되어 있고, 귀족 부인들이 사용했던 부채도 있다. 판매용으로 내어 놓은 다양한 왕실 관련 기념품들이다. 지역 특산물인 차도 소개되어 있다. 기념품점 내부 모습이다. 다시 건물 밖으로 걸음을 옮긴다. 영사관 건물 앞에서 본 가오슝항 모습이다. 영사관 앞의 석재 구조물~ 경비 초소쯤 되었..
방콕 제일의 쇼핑몰 아이콘 시암의 명품샵들과 노천 시장 모습~ 짜오프라야 강의 북쪽 항구 Sathon Pier에서 아이콘 시암 Icon Siam으로 가는 무료 셔틀보트에서 본 강변의 풍경들이다. 두 번의 일일투어를 마치고 아이콘 시암에 도착한 후 아이콘 시암에서 잠시 시간을 보낸 다음 호텔로 돌아갈 때, 한 번은 이 무료 셔틀보트를 타고 야경을 보며 짜오프라야 강의 풍경을 본 적은 있으나 지금처럼 밝은 날에 강을 건너본 적이 없다. 밝은 날에 보는 강변의 모습들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당초 여행 계획을 세울 때 짜오프라야 강을 오르내리는 크루즈 여행을 일정 속에 포함시켰지만 아내의 강력한 반대로 성사 되지는 못했다. 크루즈의 음식, 야경, 음악 등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에서였는데, 나는 짜오프라야 강 보트 여행을 무척 해보고 싶었다. 꿩 대신 닭이라..
한옥풍의 한국적인 건축물과 분위기 있는 카페와 상점으로 유명한 경주 황리단길~ 경주 황리단길의 카페 Aden에서 잠시 휴식 시간을 가졌다. 황리단길에서 산 경주가 자랑하는 황남빵이다. 카페 안에 설치된 조형물이다. 경주 보문단지 내에 있는 카페 Aden에도 비슷한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구리로 만든 것이구먼~ 비교적 한산한 카페 안 모습이다. 전통 한옥을 개조한 Aden의 외관이다. 다시 거리로 나서본다. 선술집도 있다. 많은 관광객이 왕래하는 황리단길 풍경이다. 아름답고 멋지게 지어 놓은 황리단길의 건축물들이다. 상점들의 크기도 천태만상이고, 팔고 있는 상품들도 실로 다양하다. 꿀 호떡이 담은 감성은 어떤 맛일까~? 일방통행으로 이루어진 황리단길 모습이다. 황리단길로 들어선 차량도, 사람들의 행렬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가히 경주의 제일 핫한 플레이스라 할만하다. 황금 ..
타이완 서남부에 위치하고 있는 타이완 제2의 도시이며 해상 요충지인 가오슝 高雄~ 가오슝 高雄으로 접어드는 중이다. 대만의 제2의 도시라는 이곳 가오슝으로 오기까지는 아리산으로부터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비교적 한적한 모습의 시가지 모습이다. 차창으로 연지담 풍경구라는 커다란 연못이 지나친다. 가오슝에서의 우리 일정에 포함되어 있는~ 교차로에 서있는 아담한 성문과 누각이다. 우리의 남대문이나 동대문쯤 되는 걸까~? 넓은 대로를 지나는 차량이 별로 보이질 않는다. 가오슝 사람들은 대부분 오토바이을 이용 해서 다니기 때문에 대중교통은 이용자의 수가 적어 혼잡하지 않다는 말이 실감 난다. 항구도시답게 항구 세관 건물이 보인다. 차량보다도 오토바이 행렬이 더 많이 눈에 띈다. 대학으로 가는 스쿨버스인 모양이다. 도로변에 놓인 화분인데 꽃을 대신한 화려한 잎사귀가 인상적이다. 버..
여유로운 일정 속에서 태국의 발 마사지도 경험하고~ 무앙보란 고대도시 앞에 만들어 놓은 아름다운 조형물인데, 이곳에서도 태국인이 기도를 올리고 있다. 무앙보란 입구의 건축물이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BTS역 모습이다. 역사의 시계가 4시 30분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여유로운 자유여행을 추구했지만 일정을 진행하다 보니 본의 아니게 매일 늦은 시간에 호텔에 도착했는데, 여행의 막바지 인터라 다른 일정을 잡지 않아서 하루의 여행을 일찍 마감하게 되었다. 남는 시간에 무얼할까 생각해 보다가 오늘은 태국의 그 유명한 마사지를 경험해 보기로 했다. 마사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태국에 도착한 후 일일 1 마사지도 한다는데, 우리는 그동안 마사지를 한 번도 받아 본 적이 없 다.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마사지샵들이다. 그중에서 제법 평판이 좋다는 마사지샵이라고 아..